동생이 원래 영어에 자신있는 편이었고
텝스도 858점 (토익 948~958점에 해당)을 얻은 상태였는데
이상하게 토익은 800점대 중반을 헤어나지 못했었습니다.
꼭 토익 고득점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라 많이 고민하고 힘들어하더군요.
860, 840, ... 이렇게 800점대를 전전하는 상황에서도
계속 공부하고 시험에 응시하다가 3월에 955점을 맞았습니다.
엘씨 495 알씨 460으로요..
동생이 그러더라구요.. 시험은 못나올 수도 있고 잘 나올 수도 있고 그러니까
계속 열심히 공부하면서 시험보는 것이 최선인 것 같다구요..
음... 제 동생의 경험이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이만 줄입니다.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