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접수한게 아까워서 보고 나왔는데.....
처음에는 645 (360//285)
다른공부랑 토익공부 같이 하다가
2년만에 영어를 하는터라 나름 집중적으로 공부하려고
시험 일주전부터는 토익공부만 했습니다.
두번째는 긴장감에 지쳐 제풀에 포기하다가 그래도 공부는 해야지 싶어서
모의고사 2회분을 시험 5, 3일 전에 풀고 갔습니다. 820 (450 // 370)
옛날부터 R/C는 팟5,6 해석하고 풀다가 시간없어서 20문제씩 맨날 찍었는데
이번에는 될수 있는한 문법적으로 보기로 하고 답을 빨리빨리 골랐어요.
기본서 본 적은 없고 그냥 문제들만 풀었습니다. 모를때만 기본서 참조했습니다.
몇가지는 더 있지만 생략했습니다. 기분 나빠하시는 분들이 있을까봐... 사실을 제대로 말할수 없네요.
(보통 수기를 참고로 하시며 많이 따라하시는데
어느 한 개인의 기본실력이나, 습관이나, 정확한 사실의 언급이 없는 이런 글보고
정확하게 판단하지 못하면 오히려 독이 됩니다.
자신의 습관이나 기본실력을 제대로 파악하고
글쓴이의 그것과 비교하며 감할 것은 감하고 더할 것은 더하고 들어야 하는데...
읽는 분들이 너무 정통적이고 무난한 글들만 원하고 있어서 고만고만한 수기만 남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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