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같은 경우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혹시나 작은 도움이라도 될까 들을 올립니다.
800~900이 아닌 가산점 등의 목적으로 700만 넘기고자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계속해서 400~500점대에만 몇 달 째 머문다면 누구라도 미쳐버릴 겁니다.
할것도 많은데 토익 점수 때문에 스트레스만 받고....
700만 넘으면 마음 편하게 목표의 공부에 집중할 수 있을 거 같은데요....
저 역시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4달동안 400후반에서 500초반에 머물러 있었거던요.
처음 300을 시작으로 3번만에 500을 간신히 넘겼건만 그 500이라는 숫자가 4달이
지나도 변함이 없었습니다.
주저리 글을 쓴다면 길어질거 같아서 요점만 적겠습니다.
약 한달 정도 실전문제만 풀었고 500점대에서 700점대로 200점이 올랐습니다.
기본서를 2회 정도 보았지만 점수가 500점에서 머문다면 문법 단어 그만하시고
문제를 풀어보세요.
토익에 나오는 문법과 단어를 60% 이상만 안다면 700 가능합니다.
단 그 60%를 완벽히 알아야 합니다.
누가 그러더라~ 어디서 보았다~ 가 아니고 본인의 경험입니다.
특히 RC가 그렇습니다. 팟5.6 정말 해도해도 답이 안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알고 있는 60% 정도의 지식을 충분히 반복 습득하고 그것만 맞추자는 식으로
공부했습니다. RC100문제를 전부 맞춰서 495점 목표가 아니었으니까요.
RC는 이러한 식으로 하면서 RC보다는 LC에 더욱 시간을 분배했습니다.
팟1 안했습니다. 이유는 묻지마세요. 그냥 안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팟1에서 2개를 틀렸습니다. 그래도 700넘는데 지장 없습니다.
팟2 가장 자신이 있었습니다. 10회분 모의고사 풀면서 평균 26~27 밑으로 떨어진적 없었습니다. 허나 시험에서는 팟3.4 문제 읽으면서 팟2 시작하는 타이밍을 놓쳐서 앞부분을 틀려 24게 밖에 못 맞췄습니다. 팟2는 양과 요령으로 공부했고 11번 시작하면서 집중하는 것이 중요한거 같습니다. 받아쓰기는 안하고 쉐도잉만 했습니다.
팟3.4 휴~ 힘들었습니다. 역시 받아쓰기는 안하고 쉐도잉만 했습니다.
사람들이 말합니다. 들리지도 안는데 어떻게 따라하냐고.
저도 역시 안들렸고 그래서 처음부터 지문보고 따라읽었습니다.
효과가 떨어진다고요? 위에서 말했죠.. LC역시 495 만점이 아닙니다.
그래도 400점 나왔습니다.
지문을 보고 있어도 안된다고요? 말이 꼬인다고요?
얼마나 해봤습니까? 10분? 20분? 그래도 안되면 더하세요.
한 지분을 쉬지안고 30분동안 한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니 책 덮고도 되더라구요.
짜잘한 방법까지 하려다보니 끝이 없을 거 같습니다. 공부했던 책을 소개하고 싶어도 어쩌구저쩌구 말들이 많을 거 같아 쓰지 못하겠내요.
요약을 하자면 토익의 기본수준만 습득 후 문제를 반복한다면 700 누구나 가능하다는 겁니다.
혹 책이나 저의 방법에 대한 미천하지만 도움이 필요하다면 가르켜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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