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공부가 안될 때마다 수기를 읽으면서 맘을 잡을 수 있어서 혹시 전에 나랑 같은 사람이 있으면 이런 사람도 있다는 알고 공부하면 자신감이 갖을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씁니다.
토익공부를 시작해서 거의 2년여동안 600~700점대에 머물면서 난 안되는가 하는 생각을 계속 갖고 있다가 다른 분들의 수기를 읽으면서 매일 꾸준하게 한 결과 드디어 800점대를 받았습니다.
서론은 여기까지 쓰고, 그 동안 공부방법을 쓰면,
전 RC보다 LC가 엄청나게 점수가 낮아서 항상 어떻게 하면 LC점수를 올릴수 있을까 고민하고 수기를 찾아서 읽어보았는데 결론은 하나 더라구요. 많이 들어라... 물론 듣는 방법으로 쉐도우잉을 하거나 받아쓰기를 하거나 스트립트를 미리 많이 읽는 방법 등이 있었는데 저는 받아쓰기는 시간이 넘 걸릴거 같고 스트립트만 열심히 읽는 방법은 기초가 부족한 나에게는 안 맞는거 같아서 쉐도우잉을 할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첨 보는 단어 이거나 낯선 발음을 들으면 단어를 암기하는 것처럼 쓰면서 그 발음을 암기하려고 했구요.(외울때 쓰는 버릇이 있어서 ㅋ) 이런 식으로 기본서(김대균 토익공식)을 1번 듣고 모의고사를 또 한번 들었습니다. 그리고 간간히 mp3로 반복해서 듣고요. 이런식으로 하니 300점의 듣기 점수가 425으로 100점 이상 상승하였습니다. 물론 운도 있었지만요. 아무래도 듣기는 듣는 시간이 중요한거 같아서 학원보단 매일 1시간씩 듣기 공부를 하였습니다.
RC는 최근에 독해가 많이 어려워지고 있는 추세라 문법만 공부해서는 안될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역시 기본서의 문제를 실전처럼 푸는 연습을 하였고, 문법은 예전에 공부한게 있어서 문제 위주로 공부했어요. 특히 무가지에서 나온 토익문제를 매일매일 푼 적이 있었는데 꾸준히 하니 어느 정도 실력이 쌓이게 된거 같더라구요. 주로 LC 위주의 공부를 하다보니 RC는 별로 쓸얘기가 없네요. ㅋ
요약하면 LC는 꾸준히 매일1시간씩 들었고, 기본서 1권을 반복해서 풀었고, RC역시 기본서 1권을 풀었고, 기본서를 풀기 전에는 문법문제를 매일 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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