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시험에 관심있으신 분들에게 몇자 적습니다. 저는 현재 고3이구요 작년에 운 좋게도 990점을 얻은 적이 있어요.
사실은 nine tries(9번의 시도) 끝에 얻게 되었지만요..."운좋게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은 시험 당일 아침에 그동안 정리해 놓았던 단어장을 보며 복습하였던 단어(사실은 몰랐던 단어)가 결정적인 부분에서 출제되어 답을 어렵지않게 고를수가 있었고 만점을 받았습니다. 또한 이것으로 인하여 매우 기분좋은 상태에서 시험을 마칠수가 있었는데...그래서 어설픈 정복(940점에서 990점 으로..)...
그리고 이곳에 들어오면 수많은 정보들이 있으나 저에게 유익하리라는 정보들을 선택적으로 꼭 챙겼습니다.
여러분에게 권합니다. 쉬운일은 아니지만...주요 단어정리 꼭 하시면서 시험보는 순간까지 열심히 하시라구요. 좋은 결과 있으실 겁니다. 제가 어리기 때문에...혹시라도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 오해 없으시기를 부탁하며 매우 조심스럽습니다.
비록 지방의 조그마한 이름없는 고등학교이지만...저는 지금 이번 수시 영특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별로인 내신도 챙기면서...그래서 서울과 지방의 몇개대학을 목표로하고 있지요.
결과는 두고봐야 겠지만...수시를 앞두고 있는 저도 마음이 굉장히 불안하구요...허나 노력하면 좋은 결과있을거라는 생각하에 하고 있습니다. 형들...누나들...비슷한 또래들 모두 화이팅~...
참고 : 좀더 구체적인 tip에 대해서는 아래의 리플(2개)에 적었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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