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토익은 영어를 가장한 시험일뿐이다.
그러므로 영어실력=토익성적은 아니다. 영어를 주제로 해서 보는 센스와 집중력시험..
2. cnn을 듣고 타임즈를 보는것을 자랑스럽게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그런걸 따라할필요없더라..(토익의 시험특성상 단기간에 점수가 나와야 함으로
영어를 즐기지 않으시면 모를까 시간낭비임)
3. 800,900받는 사람들이 모든 대화문을 다 이해하고 푸는 것은 아니더라..
(정보의 선별능력 필요...)
4. 딕테이션, 쉐도잉은 각자 자신의 성격에 맞게 활용하고 남들이 효과를 봤다고
해서 자신에게도 효과가 있지는 않다.
5. 한가지더..해커스사이트엔 오랄토익의 대가들이 다수 있더라.....
남들이 뭐라뭐라 한다고 현혹되지 말고 열심히 하는수밖엔 방법이 없음..
시험중에 문제를 얼마나 빨리 푸시길래 답까지 적어오는 님들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그럴시간있으면 아리송한 10문제 이상은 리뷰할수 있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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