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달에 처음으로 토익쳤는데요.. ㅋㅋ
만점받았네용. ㅎㅎㅎ 아직 고1이기 때문에 어짜피 대학들어갈때 되면 유효기간 끝나잖아요..
그래서 별로 기대도 안하고 그냥 방학동안에 공부도 할겸.. 그냥 쳤는데....
뭐 자랑할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제가 미국에서 3년반동안 살다가 1년반전에 한국에 돌아 왔거든요..
그래도 나름대로 공부쫌 했으니까.. ㅋㅋㅋ
먼저 토익은 유형이 거의 정해져 있잖아요.. 이번에 모의고사도 풀고 실제로 시험도 쳐 보면서
느낀 점이지만.. 나오는 내용은 거의 한정돼 있더라고요.
아무리 미국에서 살다가 왔다고 하더라도 비지니스, 정치 등과 같은 일상 생활에서는 많이
접촉할 수 없는 단어와 지문이 나오니까 저도 처음엔 조금 힘들었어요.
단어도 모르는 것도 많고.. 그래서 문제 풀면서 지문 같은거 나올때 모르는 단어 있으면 파트별로
정리해서 수첩에 정리했어요. 비지니스에 관한거면 그 파트에.. 뭐 일자리 고용에 관한 회사 용어
들은 또 그룹으로 묶고.. 그러고 몇번 보니까 금세 단어 뜻도 잘 왜워지고 분류가 머리에서 돼더라
고요. 또.. 1년반 동안은 거의 영어를 안 쓰면서 살으니까 실력이 많이 줄더라고요.
그래서 영어로 된 책도 몇권 읽었어요. 독해하는 속도와 내용파악을 더 쉽게 하려고요.
그래서 저는 영어로 된 책을 읽는건 많이 도움이 될것 같네요. 수준이 높지 않더라도 자기 수준에
맞춰서 책을 읽다보면 처음엔 힘들더라도 내용파악이 훨씬 쉬워질거에요.
뭐 정치나 비지니스와 같은 딱딱한 책이 아니더라도 되도록이면 소설같은 정말 읽기에 재밌고 또
부담도 없는 그런 책 있잖아요...ㅋㅋ
또 저는 개인적으로 문제만 주구장창 푸는건 안 좋은것 같아요. 물론 문제를 풀면서 자기가
틀린거 체크하고 그러면 좋지만.. 그 틀린 문제를 다시 따로 정리해서 보는게 그냥 문제만 푸는것
보단 훨신 나은것 같아요.
그리고 수첩에 제가 말한대로 정리해두면..(문법은 문법대로, 단어는 단어대로..등등)
시험장가서 보면 정말 도움이 많이되는것 같아요.
저는 실제로 시험장에서 치기 전에 본 단어 몇개가 나와서 맞출 수 있었어요...
이상 허접한 수기였구요...ㅋㅋ
다들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 받으세요!!!!





11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