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성적을 보시면 800이긴 한데 LC가 만점인데.. 800...
알씨는 공부를 하긴하는데... 형편 없습니다...
LC의 경우는 해커스 빨갱이 2번 봤습니다. 파트 3,4 정말 지겹고
미칠것 같았지만 그냥 첨에는 풀고 반복하며 들었습니다.
한번 끝내는데 5 번정도씩 듣고 안들리면 무한반복..
그렇게 두번을 하고 MP3에 저장해서 매일 듣고 그리고 시험보기 전날은
개티에스 공식 문제집 풀고 그거 엠피 들으면서 잤습니다.
그렇게 하면 정말 잘들리고 토익성우랑 목소리 비슷해서 적응 잘됩니다.
남들다하는 딕테이션이나 쉐도잉은 불필요...
그렇게 주저리 주저리 듣기만 주구장창했더니... 듣기가 어느새 만점이 나왔네요.
아참 그리고 지난달에는 해커스 실전 듣기사서 셤보기 일주일전에
하루하나씩 리뷰하면서 들었습니다. 그거하면 듣기 졸라 쉽습니다.
글구 어휘는 노트에 하나씩 필기하면서 듣기 어휘는 다 외웠습니다.
듣기는 이렇게하면 한달정도면 정복하실수 있습니다.
근데 알시가 아직도 너무 안나와서요.............
누가 제 알씨 잡는법좀 갈쳐주세요~~^^
암튼 좀 어이없는 팔백 나와서 즐거운 취업준비생....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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