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을 시작하기전에 토익을 응시한다.
점수는 상관없다.
어짜피 낮으니깐
더도 말고 딱 3개월만 파라
죽도록 파라
하루24시간 죽어라 파라
난 3개월후에 토익공부할수 없다고 ...
질질끌면 소용없다.
공부하다가 지치면 외국영화 봐라
도움된다.
딱 3개월이면 해커스 알씨 엘씨 5번 볼수있다.
교재는 많으면 오히려 지친다.
알씨,엘씨 딱 2권만 봐라
단어집 필요없다.
3개월동안 친구 안봤다.
아니 핸드폰 정지시켰다.
잠수탔다.
이러니깐 3개월만에 800점 중반되더라...
참고로 3개월전 300중반이었다.
벼락치기가 안좋은거라 하지만
난 아니다.
공부는 벼락치기를 해야한다. 실력이 없으면
토익800점대면 하루에 2시간정도 영어공부하면
유지가능하다
토익300점대가 하루에 2시간씩 공부해봐라
몇년을 해도 점수안오른다.
아마 하다가 지쳐서 포기한다.
이젠 난 알았다.
공부는 하나만 해야한다는것을...
학교다니면서 전공공부,토익,자격증,동아리활동...
이렇게 다 하는 친구들을 보면
역시 토익이 우수한 학생인 반면
토익이 우수하지 못한 학생은 결국 영어는 포기하는걸 봤다.
다 잡을려고 하는 친구들은 지쳐서 학점,토익 다 놓쳤다.
결국엔 계절학기로 고고...
토익잡을수 있는 방학때 계절학기라...
계절학기 듣고 나니 ...
방학의 절반은 지나가고.....좀 쉬다가 보면
수강신청...
이런 악순환이 다시 오지 않기 위해선...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건 오직 점수..
안하는것보다 낫다고 생각해서
어설프게 토익하고 있는 친구들에게...
차라리 지금 하지 말라고 하고 싶다.
딱 3개월... 가능한 시간이다.
12월,1월,2월 ...연말이라 놀생각말고..
다들 잠수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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