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0 아직 낮은 점수이지만.공부를 시작할때 다른 분들의 수기에서
많은 도움을 얻기도 했고 또 공부할때 꼭 나중에 수기를 써보리라고
다짐하면서 공부했기 때문에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고자
이렇게 수기를 쓰게 됬네요^^
작년 12월 공부하나도 않하고 본 모의 토익 300점대,
시험보면서 2시간 앉아있기가 정말 토나올 만큼 힘들었습니다.
또 나온 점수에 좌절,
1월부터 공부시작,학교에서 하는 기초토익반을 들어
시작했습니다. 수업2시간 하고 복습1시간 정도로 알씨를 시작했습니다.
엘씨는 토마토 기초로 시작했는데.
이는 독학으로 하루에 1시간 정도 분량을 뺐어요,
무조건 시키는데로 받아쓰고 따라읽고,
초보자분들께 강추 드리는데, 엘씨는 딕테이션 없이는
공중에 집을 짓는 것과 같습니다.
특히 파트 1.2는 딕테이션 ,쉐도잉 없이는 초보자가 중급자로 올라가기 어렵다고 생각해요
제 경우는 100% 효과를 봤구요,
이정도 가볍게 한달정도 즐겁게 공부했습니다.
쉬운책으로 시작해서 토익이 어렵다는 부담도 없이-
2월말 모의토익 엘씨 310 알씨 260
엘씨가 점수가 높으니 엘씨가 더욱 재밌게 느껴졌어요
이때부터는 해커스빨갱이를 시작했는데
토마토를 한번 봐서인지 별로 어렵다는 생각없이
했던거 같아요, 학기중이라 알씨는 단어만 조금식 외우고,
대신 시험의 감을 잃지않기위해 달마다 모의 고사를 봤습니다.
5월 실토 엘씨 410 알씨 225
그 결과 알토란 같은 엘씨 점수를 얻고
알씨를 보며 한숨을 토해내야 했죠,ㅠ
6월7월 기말고사라서 거진 토익공부에 손을 놓고,
대신 모의 토익은 한달도 빠지지않고 봤어요,
2시간 동안 앉아서 집중해서 시험보는 연습이
공부하는 것만큼이나 중요하다고 생각했거든요.
7월말부터 8월말 까지
한달 남짓 기간동안 그래 기필코 800넘기자는 일념으로
미뤄뒀던 알씨 공부를 다시 시작했죠.
다시 기초 문법강의 를 듣고 (알씨가 어렵다는 생각을 갖지않으려고)
해커스 토익 수기를 보면서 알씨 고수들의 비법을 전수 받아
모의 고사를 많이 풀자는 결심을 하고
하루에 2번씩 모으고사를 보고 (시간을 재면서)
오답노트 정리하면서 단어 외우고.
점수대를 그래프로 그려보면서 취약한 파트를 공략했어요
엘씨는 한달 동안 1시간식 해커스 빨개이를 딱 2번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길가면서 버스타면서도 들었어요,
딴 생각 을 하면서 듣기도 했지만. 영어에 귀가 익숙해져야 한다고 생각해서,
무작정 듣고 다녔습니다.물론 책상에서 공부할때 따라쓰고 따라 읽고-
또 이건 팁인데 해커스 무료 엘씨도 날마다 풀었어요.재미삼아.공부삼아.ㅎ
드디어 8월말 엘씨 465 알씨 365
거의 9개월 정도 공부한셈이지만 정식으로 공부한것은
겨울.여름방학 4개월밖에 않되네요.
하지만 4개월 동안은 다른거 접고 토익만 생각하고 공부했던거 같아요,
한번도 어렵다고 생각않하고 즐겁다고 재미있다고
생각하면서 문제도 풀고 했던게
주위 제 친구들보다 좀 더빠르게 800점대로
진입할 수있던 힘인것 같네요.
이제 공부 시작하시는 분들,어려운 토익
(고득자들을 위한책이런거--;)책들 한쪽으로 밀어놓으시고.
쉽고 재밌게 공부할 수있는 책으로 시작하세요.
^ㅁ^
가장 빨리 고득점으로 가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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