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영어공부를 쭉 해와서, 저의 실력이 어느정도인지 알아보기 위해 토익을 쳤습니다.
(물론 한달 동안 죽어라고 해커스를 공부했지만.;;;.)
제가 공부한 방법은 포스트잇에 다가 단어를 적어서, 벽에다 붙이는 방법이었습니다.
저는 많은 효과를 보았습니다.
문제에 나오는 모르는 단어를 그냥 포스트잇에 적어서 벽에 붙이기만 하면 되었거든요.
그래서, 한 번 스친 단어, 즉 포스트잇에 적은 단어는 전부 외울 수 있었습니다.
물론 처음 시작할때는 ㅄ 같았죠.
왜냐하면 포스트잇을 붙여야만 단어를 외울 수 있는 바보가 된 기분이었어요.
그래도, 저한테는 많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서, 그냥 했죠.
그래서 처음 친 저에게 저런 큰 점수를 받게 해주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자기에게 맞는 방법을 찾았다면, 그게 바보같이 보이더라도, 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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