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선배가 알려준 것인데 저도 학습해 보고 정말 큰 효과를 보고 있어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PART1
빨갱이에서는 RC와 달리 파트별로 공략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있지요?
그래서 자신이 약한 파트를 집중적으로 공부 할 수 있습니다.
2번 째 볼 때, 팟1은 받아쓰기 하기 아주 좋은 팟이죠. 연습장에 받아쓰기 좀 하다보면 정확히 듣는 연습이 될 것입니다. 물론 스펠링 하나하나까지 정확히 쓸 필요는 없지만 그것은 자신이 그 단어를 안다는 전제하에 빠르게 쓰시면 되는 겁니다.
PART2
팟2에서 고비가 오실겁니다. 개인적으로.. 팟34는 원래 잘 안들린다 치고..팟2는 들릴 듯 말듯 안들리고 가장 많이 틀려 속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해커스엘씨는 체계적으로 팟2를 잡을 수 있는 장치가 많이 있습니다. 먼저 의문사 듣기..이것은 팟2의 기본입니다. 그외에도 평서문이나 선택의문문, 조동사의문문을 다 정리해놔 토익에서 나오는 모든 형식의 팟2 문제들이 잘 정리되어있죠..결론은 책만 달달달해도 문제 없음. 아 그리고 팟2 역시 받아쓰기 하세요.
PART3
지문이 점점 길어지면서 받아쓰기 할 때 손목에 압박이 시작됩니다. 그래서 전 과감히..팟3은 받아쓰기를 포기 했습니다..대신에 좔좔 따라읽기를 했죠. 보통은 쉐도잉이라고 부르는데 처음에 문제를 풀고 난 후 채점을 하고 테잎을 원상태로 돌려 다시 듣기만 합니다. 지문도 보지 않구요. 그냥 듣는 연습을 합니다. 그리고 스크립트를 보고 확인합니다. 그리고 난 후 스크립트를 보고 네이티브와 같은 속도로 따라읽기를 한번 합니다. 부족하다 싶으면 두세번 더 읽어봐도 되요.
PART4
한꺼번에 듣고 두세문제를 풀어야 하니 가장 어려움을 느끼는 파트 중에 하나인데 그만큼 문제는 단순합니다. 저는 연습하면서 디렉션동안 문제를 나눌 수 있게 되었거든요.
문제를 보면 1~3번까지 한문제구나 4~5까지 한문제구나..이런것을 알 수 있어요. 미리 나누어두면 내용파악이 되서 문제풀기에 편합니다. 근데 천천히 읽으면 낭패..눈으로 빨리!!읽어야 됩니다..팟4역시 받아쓰기 보다는 쉐도잉이 효과적입니다.
이상 아는 선배로부터 전수받고 크게 도움된 파트별 학습법에 대한 정리를 마치겠습니다. 더 좋은 의견 가지신 분들은 얼마든지 댓글로 달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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