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725 맞고 올해 두번다 600대이다가 드디어 10월에 845가 나왔습니다.
뭐 그걸 가지고 그러냐고 할 수 있지만.....
저 직장이 무진장 바뿌거든요
사실 군인인데.....거의 일주일 내내 야근 집에서는 아이들 하고 시간도 보내야지요...ㅋㅋㅋ
그래서 시험 보기전에 휴가 내서 머리 싸메고 공부 했더니.....
그리고 직장이 넘 바빠서 토익 잠시 쉴까해요....
내년에는 다시 900에 도전 할께요....
해커스를 알게 된건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여러분 내년에 봐요.....건강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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