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토익을 쳤던게 지난 9월달이었습니다. 575점...일찌감치 휴학을 결심하고
토익에 올인했습니다. 토익에 올인하꺼면 강남으로가라는 수없이 많은 회유와
핀잔에도 전 그냥 동네학원보다는 좀 큰 학원을 다녔습니다.(경기도 소재) 왜 강남으로 가야하는
전 이해가 가지 않았거든요. lc와 rc 기초반을 수강하고 학원에서 하라는 대로만 하고 거기에 예
복습 하려고 노력했습니다.(토익 콩나물2달 과정)) 나의 아킬레스건 lc는 무식하게 딕테이션했습니다.
팟123다 했습니다. 4는 못하겠더군요. 제 스스로 무식하다 싶다고 느겼지만 그냥 받아썼습니다.
3번정도 하니 토익에서 들리는 기본패턴이 보이더군요.
그리고 학원에서 한 달에 한 번 보는 모의토익은 반드시 봤습니다(학원 수업 안 들을 때에도 그냥 갔습니다). 실제 시험장 분위기에서
연습을 한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기본문법마스터하고 해커스와의 자신과의 싸움이 시작되었죠...(독학)
다시보고 틀린문제 다시 풀고(전 오답노트 귀찮아서 도저히 안되더군요^^;)
3번그렇게 하고
아침 9시 30분 도서관도착 모의고사 실시
11시반 모의고사 채점 lc리뷰(팟12는 딕테이션, 팟34는 스크립보고 듣고 따라 읽고3번)
2시 식사
2시 30분 다시lc리뷰 (팟34)
4시 rc리뷰(팟56)
6시 30분 식사
7시 다시 리뷰(팟7)
9시 voca
11시 종료
그리고 영자신문 프린트해서 하루 2~3지문은 반드시 읽었습니다. 주말에는 해커스 예상문제
2회분 풀고 리뷰보고 lc는 주중에 풀었던 것 다시 들었습니다.
이렇게 한 달 여정도 하니 800이 깨지더군요.
이상 허접한 수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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