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번 토익을 우연히도 너무 잘봐 해커스토익 사이트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학교에 다니던 중에는 토익시험 등 다른 영어 시험 준비를
철저히 할 수 없어 점수가 정체되어있었는데
2007년 2학기 휴학 후 실전문제를 접하는 방식으로 공부하니
예상외의 성과가 있었습니다.
2006년 2월 810, 3월 825 이 점수에서
2007년 7월 뉴토익을 처음쳤는데 835,
9월에 880, 그리고 이번 11월 토익은 960이 나왔습니다.
이번 토익 시험은 느낌부터가 달랐습니다.
항상 RC영역에서 시간이 부족해 다급하였는데
시간이 20분이나 남은 것이었습니다.
검토를 다하고도 10여분이 남아 면허증 뒤에 200문제를 모두 적어
가채점을 해왔는데 LC95개, RC96개 맞았더군요.
그 후로 해커스 사이트를 들락거리면서 점수환산을 해보니
930~960이라는 예상이 나왔는데
LC만점에 RC465가 나와 맥시멈을 얻었습니다.
저에게 영어시험점수가 필요한 것의 전부는 아니지만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것들 중 한가지였고 가장 부담이 가는 것이었기에
점수를 받은 순간은 기쁨의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다른 영어시험과 프랑스어시험에 집중할 수 있다는 것도 너무나 큰 행복입니다.
영어회화를 꾸준히 연습하다보면 듣기에 많은 도움이 되는 듯하고
RC는 실전문제집과 해커스사이트에 있는 실전 강의를 접한 것이 큰 도움이 되었던 듯합니다.
여러분들도 좋은 성적 얻으셔서 어학시험에 대한 부담을 줄이시고
원하는 목표에 다다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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