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6월에 RC책 대충 한번 보고 475 나왔습니다.
그리고 10월 역시 학교 과제랑 이것저것하면서 시간이 부족해 이역시 크게 투자를 못하였고
학교가는길에 MP3에 듣기만 조금씩하였습니다.
11월이 조금 쉽게 나왔다고들 하지만 노력하지 않았던 자에게는 그 영향이 그리 크지 않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11월 시험보기전 모의고사 한 2~3번풀어보고
해커스 LC 약한 부분 반복적으로 연습하고, RC또한 잘나오는 문제형태로 풀어보았습니다.
다행히도 1차 목표한 점수를 넘었네요.
학원 한번 안다니고 혼자서 정기토익만 3번 보고 700넘었습니다. 아주 높은 점수는 아니지만
1차 목표를 달성했기에 스스로 뿌듯하네요.
저도 처음엔 400점대 받았습니다. 희망을 잃지 마시고 계속해서 노력하시면 좋은 결과가
오리라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수능이후로 5년이나 영어를 놨기에...토익에 대한 대비가 부족했습니다.
점수가 영 안나오시는 분들은 우선적으로 토익에 나오는 어휘들부터 공부해 보세요.
읽어 주셔서 감사드리고 올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엔 복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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