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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700
토익크 | 2008.02.03 | 조회 5311

토익을 봐야겠다고 느낀 뒤에 오랫동안 공부하면서
변한게 있다면 영어에 대한 궁금증이 생활의 일부가 됐다는 겁니다.


엘씨는 맨 처음에 스트롱 딕테이션 하고 나서
그 다음부터는 미드나 미국영화 자막 가리고 보면서 익혔고,
빨갱이 두번정도 카세트와 함께 따라읽기 했더니 395점이더군요
한달이라도 영어를 귀에서 떼면 점수가 떨어지더이다. 그러나 올리기는
제일 쉬운 과목인거 같아요.


알씨는 파트 7에 치중했던거 같아요 Jims 1000제나 판타지 해설로 유명한
직각의 모서리에 있는점 있죠? 그런거 도서관에서 빌려서 10일씩 빌리면서


6강씩 풀었던게 도움이 된거 같아요.
그리고 평소에 영어로 된 문장에 익숙해 지기 위해서 영어권 소설을 사서 읽기도
했는데 이게 토익 성적을 좀 올려주는거 같더군요.
그거 말고 미드에서 모르는 단어 나오면 영어 사전으로 찾았던것도
알씨의 결정적 2% 였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파트 5는 거의 점수 잘 안오르더이다. 그래서 이번달에 글래☆☆ 유즈를
사긴 했습니다. 파랭이로 보는것도 좋긴 하지만, 너무 학구적인 분위기 보다는
그냥 용법을 통한 문법을 익히고 싶어서요.
파트6은 문맥을 다 파악하는게 중요했던거 같습니다. 설렁 읽으면 많이 틀리더군요.
2007년 9월에 전자사전 사고나서 더 공부하기 수월하게 됐던거 같아요.
예문도 보고 영영 사전도 보고 하니까요.


700 따고 나니까 800이 욕심나긴 하지만
그건 취직이 혹시 되면 틈틈히 해서 천천히 올리기로 하고


듕궈를 좀 시작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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