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특성상 영어로 강의를 듣고, 영어 원서를 사용하는데도
저는 왜그런지 리스닝은 정말 안되네요..
특히 팟 2 -_-이거 휘리릭 지나가는데ㅠㅠ;;;
새해가 되어서 저도 방학동안 졸업점수나 따보자 하고 토익 학원을 등록했더랬지요.
주변에서 넌 왤케 영어를 못하냐고 하도 스트레스를 줘서 그런지
반드시 졸업점수를 따겠다 이렇게 불타 올랐었지요..-_-
비록 회사에서 인턴을 하고 있어서 6시 퇴근 이후에나 시간이 생겨... 공부하긴 힘들었지만
학원 등록후 2주 동안 나름 열심히 공부 했더랩니다.
매일 해커스 lc/rc 연습문제도 풀어보고
학원강의도 빠지지 않고 다니고요..
학원에 들어가서 첫 수업때 선생님께서 파트마다 어떻게 임하고 어떤식으로 접근해야 되는지
설명을 해주더군요.
팟 2에선 의문사/의문사 없는 것 이런식으로 분리해서 들어라
팟 3,4에선 문제 나오기 전에 바로 다음에 나올 지문 문제 읽어둬라 이런것들요
전 예전에 카투사 지원하려고 토익 봤을 땐 (점수가 안나와서 못했지만 ㅠㅠ)...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쳤었거든요..
그렇게 요령을 알고 따라하니까 지문을 완벽하게 청취하진 못해도
keyword를 듣고 답 정도는 찾아낼 수 있겠더라고요. 물론 어려운 문제는 ㅠㅠ -_-
(하지만 파트 2 같은 경우엔 한문장씩 짧게 넘어가니까 아직도 너무 힘드네요..)
선생님도 말씀 하셨지만, 리딩은 다른 방법이 없는 것 같아요
무조건 단어 많이 외우고, 많이 읽는 수 밖엔;;
그러나, 제가 머 외우고 이런건 무지 싫어하는 편이라;; 참 -_-쩝...
하지만, 제가 단어 외우고 이런거 무지 싫어해서..
팟 5,6에서 어휘문제에서 나오면 참 막막하기도 하고, 그냥 찍는 수준이지요...
그래도 막상 시험 하루 전날 되니까 -_-,, 돈이 아깝기도 해서..
해커스 1월 토익 대비 팟 5,6 올라온거 풀어보고 강의도 듣고 중요 어휘 정리도 좀 해갔더니
예전에 쳤던 것 보단 그래도 좀 풀만 하더라구요
해커스에서 매달 시험 전에 올라오는 대비 문제 이거 굉장히 좋더라구요
무료 동영상 강의도 있고, 그래서 이전에 올라왔던 것도 이제 좀 보려고 하고 있어요
물론 2월 대비도 시험 치기전에 볼꺼구요.
팟 7 같은 경우에는 따로 준비를 하진 않았어요.
2년간 원서만 읽어댔더니 실수로 1~2개 틀리는 정도라서 구지 따로 할 필요가 없을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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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을 하려면 800점을 넘겨야 하는데 아직 좀 부족하네요.
2월달 시험에는 꼭 넘겨서 800넘겼습니다. 졸업하네요라는 글 올리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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