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츠 유어 네임...?
이거 들을 때 왓은 무엇이고 유어는 당신, 네임은 이름....
이런 생각으로 듣지 않죠...
그냥 "왓츠 유어 네임"하면 그냥 바로 이름묻는거다 바로 이런 생각이 듭니다......
낫댓아임어웨어어브...?
첨에 토마토 토익인가 거기서 이걸 들었을때 순식간에 지나가니 어라.......
이게 뭐지....했습니다.
머릿 속에 Not that Im aware of.
한번도 이런 표현을 안 본 상태에서 이걸 떠올리고 해석하는 사람이 과연 있을지....;;;;;
즉 문장 관용적 표현이 귀에 익으면 익을수록 멍멍에서 조금씩 벗어나게 되더군요......\\
이걸 몰라서 중학생때부터 듣기만 보면 피똥 쌋습니다.
초보수준에서 드라마, afkn 이런거 볼 필요없어요....
아니 이런거 보면 안됩니다....그냥 멍멍만 계속됩니다.
그런건 기본이 되있는 분만.......
해커스 엘시든 뭐든 사서 그 책 내용을 달달외운다는 생각으로 ,,,,
해커스 LC가 좋은듯.....책이 분량이 많고 표현이 풍부하더군요,,,,,,
mp3 듣고 바로 알아듣고 받아적을 정도 되면,,,,,,
파트2까지만 해도 토익 400대는 가볍게 넘어설 수 있습니다.....
사실 토익 팟3, 팟4는 지문이 있어서 그걸 어느정도 본 상태에서 들으면
어느정도 예상도 가능하고 듣기도 쉽죠....
이와는 다르게 텝스는 지문자체가 시험지에 없어서 듣기의 경우 특히 팟4의 경우 진뺑 실력만 통하더군요... 400만점에 300을 못넘더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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