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다 글을 쓰는 날이 오네요 ㅠ
800대에 정체가 너무 길어 거의 포기하고 있었는데
오늘
엄마가 뿔났다가 끝나고
떨리는 가슴을 진정시키며
아이디와 비번을 치고 엔터를 누를까 말까 몇번을 망설였나 모르겠어요 ㅋㅋ
알씨는 도대체 더 잘보는 방법은 모르겠구요
다들 잘 열심히 공부 하시지만
전 이번에 엘씨는 다맞자는 각오로
해커스 실전 엘씨 스크립트를 죽어라(죽어라까진 아니고 목마를 정도 ㅋ) 읽었더랬습니다.
그래서 도서관 못가고 오로지 방에서 ㅋ
집에선 사실 여러 다른 유혹들 때문에 공부하기 힘든데요
따라 읽고 혼자 읽고 팟3,4 는 좀 외우고
그러다 지치면 프렌즈 한번은 자막으로 보고 한번은 그냥보고 머 그랬습니다.
사실 시험보고 나서 가채점 해도 전 이상하게 기대이하더라구요
그래서 기대안하고 있었는데 뜻밖에 구백이가 됐네요 드디어ㅠㅠ
토익 너무 지겨워요 ㅠ
말하기 시험에 도전해볼까 합니다.
엘씨 스크립트 자꾸 읽고 외우고 하는 방법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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