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우... 2달 바짝 해서 겨우 800 찍었네요.
2006년때 본 것도 공짜로 볼 기회가 생겨서 보게 된거고요.
작년 12월에 퇴사하고 금년 더 좋은 회사 가려고
2달 동안바짝 해서 800 넘기려고 했는데
800 되었네요.
900 넘으시는 분들 태반 인 건 알고 있지만.. 시험에 운이 없다는 제게는 정말 좋은 점수에요.
계속해서 토익을 볼 생각이구요. 하지만
토익을 위한 영어공부는 여기까지가 그만입니다.
원래 제가 하던대로 해야 할 것 같아요.
저는 영어를 그냥 통으로 발음부터 표현까지 외우는 것을 좋아했거든요.
예전에는 점 띠엄띠엄해서 그렇지. 하지만 토익 공부 하는 것 처럼 하면 늘 것 같네요.
그리고 참고로.. 서른 한살이고 외자구매 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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