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가기 전에 캐나다 5개월 잠시 어학연수 갔다온게 다였습니다.
그리고 군대는 운좋게 카투사를 갔다왔습니다.
그리고 나서 전역을 했습니다...
군대가기전에 캐나다 가기전에 그냥 아무준비도 안하고 토익 한번 봤을때 나온 점수 745점 OTL
전역한후 정말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하루에 part 5,6 모의고사랑 l/c part 1,3 아니면 part 2,4 모의고사 매일 풀면서 해커스 R/C파랭이는 문법부분만 계속 무한반복했습니다. 그리고 L/C는 특별한 준비 안하고 학교에서 하는 영어스터디에서 공부하는 해커스토익의 AP뉴스 매일 한개씩 들릴때 까지 계속 Dictation 했습니다.
솔직히 제생각에는 800중반 넘는 분들부터는 따른거는 다 비슷한데 고득점으로 가는 비결을 r/c의 part7에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리딩(독해)에서 말이죠~
900을 넘기고 싶은 분들은 독해에 신경을 쓰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영어신문을 읽는다던지.. 영어소설 아니면 영어잡지? 하여튼.. 독해에 비중을 두고 공부하세요~~(800중반분들에 한해서는)
p. s : 전 사실 기본 베이스가 깔려있었습니다. 990은 베이스가 안깔려있으면 안됩니다.. 아무리 열나게 해도 990은 못맞음.. 베이스가 없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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