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교때부터 문제가 많았던 영어였습니다. 공부를 못하는건 아닌데 영어는 꼴등도 해봤습니다.;;;;물론 고등학교가 공부를 못하는 학교는 아니였지만..;;;
사진에는 2년이 지나서 없지만 2005년 12월 군 말년 휴가 나와서 토익 360으로 시작 했습니다.;
충격이 컸다는...;;;;; 이게시판에도 이점수에서 900넘긴분은 드문듯.;;;;;
아무튼 공부하니깐 조금 씩 올랐습니다.허나 토익 뉴토익으로 바뀌고 다시 400점대..;;;
주로 학기중에 공부하고 방학때 바싹 해서 시험 보는 형태였습니다.
작년에는 휴학을 하고 하고싶은게 있어서 돈좀 모은다고 이리 저리 돌아 다녀 토익은 못봤습니다만은 공부 방법을 바껐죠..;;
단어장만 토익 단어장 글구 회화 공부로 전환 사실 작년 여름 미국 자전거 횡단 해보자 싶어서
회화공부 시작했습니다.;;;;;;;;;(로키산맥 넘어 너바다 사막에서 실패하고 집으로 왔습니다..라스베가스 8월 말에 쪄죽것더군요..;;;;)이때 죽지 안을려고 공부하고 미국 돌아다니면서 정식으로 배운건 안지만 이것 저것 들었던 것이 도움이 되었나 봅니다.
여행 끝나고 공부할때도 미국에서 느꼈던 것이 있어서 토익 공부를 따로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냥 회화 공부
아침에 일어나서 단어장 40개 아는것 모르는것 석어서 매일 외우고 자기전에 그날 한것 한번더 그리고 자기전 30분 정도 주재를 하나 정해서 거울 보고 혼자서 영어로 지껄이기.(이거 생각보다 좋습니다.;;;;;;;) 그리고 주말에는 해커즈 토플에서 다운 받은 토플 쓰기 주제 하나 정해서 글쓰기..
이렇게 작년 3월 부터 시작해서 10워레 800;;(눈물이..났다는.;;회사 원서 못내는줄 알았었습니다.;
그리고 공부꾸준히 하면서 아르바이트로 어학원 창고로 ㄱㄱ ㅅ 거기서 영어 책 많이 읽었습니다.
따로 공부를 하지 않았으나 2월에 한번 더 본 토익이..905점..;;;;;;;
이상 허접한 수기 였습니다.;;
아 글구 저보고 810점이라셨던분..;;;
제가 가체점 짜게 한거 같긴 하지만..그래도 심하시네요..;;;;;(사실 810이라 그랬을때 기분은 좋았습니다..;;;;;)





3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