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기를 쓰려고 왔는데 방법론으로는 좋은 말씀해주시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딱 한가지만 말씀드리고 싶어요~
저는 800점대에서 900점대에 가는데 정말 오래걸렸는데요~
단순하지만, 포기하지 않는거 이게 정말 중요합니다.
저도 몇번을 때려친다고,
다신 토익 안보고 토익필요없는 일하고 만다고
수도 없이 땅을 쳤지만
결국 다시 곰곰히 생각해보면 제가 공부한것이 900을 넘기 힘든수준이었음을 깨닳게 됩니다
제대로 공부는 하지도 않고 가채점만, 예상만 잔뜩 부풀려하고는
나는 더이상 되니 안되니 한탄만 한적이 정말 많았던거 같습니다
이런 반성덕에 그래 한번 더, 또 한번만 더 제대로 해보자 하고 물고 늘어진끝에 저는 935(490/445)점으로 끝내게 되었습니다.
800점대에서 오래 머무시는 분들 자신을 냉정히 돌아보시면 현재 수준에 자만하고는 800점때에 오르기까지의 열정만큼 공부를 하지 못하신분들 많으실 거에요
부디 시험이 3주가 남았던 3일이 남았던 간에 마지막 까지 최선을 다 하셔서 한번 더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혼이 담긴 진정한 노력은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죠~ ^^ 여러분 화이팅 입니다~
해커스 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항상 몸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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