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만에 토익을 잊고 살다가 다시 공부한지 어언 3개월.
어차피 원거리 출퇴근 때문에 학원은 커녕 공부할 시간도 확보할 수 없었다는 핑게지만..
언제나 600언저리에서 맴돌다가
이곳 해커스를 알게되어 어느 고수님께서 말씀하신
"들리지 않으면 지문이라도 읽어서 외워버려라"..<- 이 말씀을 듣고 근무 시간 틈틈히 시험전 1주일 열심히 읽었습니다. 여러가지 패턴의 지문의 내용이 머리속에서 정리될 즈음에 시험을 보게 되니 갑자기 내용이 들리기 시작하더군요.물론 정공법으로 공략하는 것도 최선의 방법이지만. 옆길을 돌아서 가면서도 많은 실력 향상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남은 고지가 바로 저곳에 있군요,올해안에 900목표와 toeic 스피킹 만점을 향해서 하루 하루 꾸준히 공부하겠습니다.
이러한 사이트를 마련해주신 해커스 및 좋은 정보를 올려주신 여러분에게 진심으록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스피킹 학습요령은 어디에서 정보를 얻을 수 있는지요?
노장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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