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성적/저번 성적 | 840/ 720 (엘씨 440 알씨 400) |
교재 | 해커스 알씨 엘씨 보카 |
스터디 기간 | 주 3회 총 2달간 |
하루 공부량 | 하루 평균 8시간 (스터디 시간 제외) |
토익 공부 5개월째 |
처음 토익을 시작했을때 450점 받았습니다.
엘씨 250 알씨 200
나이 스물 여섯,대학 4학년인데 절망적이더군요
다른 친구들은 토익 공부는 하지 않았어도 어학연수를 다녀왔던지
워킹 홀리데이등으로 외국을 다녀온 친구들이 많아서
최하가 오백 중반에서 시작하고 최고는 한번에 팔백대에서
시작하는 친구들도 있었는데 저는 답이 안 나올것 같았네요
우리 과에서 구백대를 이미 달성해 놓은 형님에게 찾아가서
소주 한잔 기울이며 조언을 들었을때
일단 해커스 노랭이 사서 엘씨 단어든지 팟 7단어든지
그 안에 있는 단어는 모조리 외워야 한다고 들었네요
그래서 형님이 이 스터디 그룹에 꽂아 줬고ㅋ
이렇게 같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월 수 금 스터디 시간을 지정하고
한번에 day 3 의 분량이 나가는 것이 처음에는 너무나 힘들었지만
점차 단어들을 외우면서 파생어등으로 이미 본 단어들이
나오면서 충분히 따라 갈 수 있겠구나 싶었네요 ㅋ
그리고 파랭이 또한 각 멤버들마다 돌아가며
내용을 정리하고 통째로 외워버리는 식의 공부방법이 주효했던 것 같습니다.
엘씨는 평소 공부할때 미리 정해진 빨갱이 분량을 다 공부하고 와서는
돌아가며 쉐도잉을 하면서 토익 패턴을 파악하게 되었고
문제 유형 또한 대부분 미리 알고 시험에 임했기 때문에
좋은 성적이 나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목표 구백에는 부족하지만
두달간 스터디를 하면서 눈에 띄게 성적이 향상되었고
무엇보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가장 큰 재산이네요ㅋ
여기서 그치지 말고 다시 한번 빨파노 해커스 삼형제를 붙잡고
외우고 풀고 쓰고 고생 좀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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