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토익공부를 따로 해본적은 없지만
실용회화 위주의 영어책들은 관심있게 보아왔습니다.
나의 토익점수는 얼마나될까하는 호기심에 지난 2월 처음본 시험에서
770점을 받고 나름 나쁘지않은 결과라고 생각했으나
L/C와 R/C의 점수차가 무려 110점이나 나는 것이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R/C 점수를 올리기위해 제가 선택한 방법은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이었습니다.
교재는 해커스 실전 Reading으로 정해서
문제풀고 해설집으로 오답체크하는 식으로 해서
7회분 모의고사 한번 다보는데 한달도 넘게 걸린것 같습니다
(제가 쫌 힘든 일을 하는지라 보다 잠든 날이 많습니다 ㅡㅡ;;)
제 수준에는 좀 어렵게 느껴지는 난이도라 보통 20~30개씩 틀리는 정도였습니다.
감으로 맞춘 문제까지 포함해서 해설집보면서 오답분석하고
문제푸는 연습하니 일정한 패턴이 보이면서
어느정도 자신감이 생기더군요.
그리고 맞이한 4월 시험의 R/C는 2월보다 많이 쉬운 느낌이 들었고
L/C점수와 어느정도 균형을 맞출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론 900점의 벽은 상당히 넘기 어렵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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