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전 경기도 고양시 한 외고에 재학하고 있는 남자 고2 문과생입니당.
지금은 텝스를 하며 토익은 실전모의 1~2개 풀고 하며 시험치고 있습니다.
점수는 지금 6월14일 945입니다.
저보다 텝스 낮은 아이들은 토익을 무시하죠
그러나 그들이 본다면 800대 초중반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실제로 저희학교에서 모의토익을 본결과 애시키들 잘못보더군요
가소로운 자식들.ㅡㅡ;
여담에서 본론으로 가겠습니다(본론도 짧지만요.)
제가 처음봤던건 중3 외고준비할때였습니다.
그땐 745가 나왔죠 하지만 학원다니진않았습니다
첨부터 실전모의만 죽어라 푼 스탈이죠
왜냐면 강남유학을 좀 했기때문이죠 ;;;
그때부터 계속 700점대 나오다 5월달 정확하게 2년전 855가 나왔습니다
그후로부터 계속안했다가 고1때 925가 나왔죠 그러나 올리는건 정말 힘들더군요
계속 900초반에서 머물렀습니다. 그러다가 학교에서 정책적으로 하는 텝스를 계속공부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실력도 약간늘고하더군요 그리고 알아챘습니다 5월이 대박달이라는걸요
그래서 5월에 본결과 945점이 나오게되었습니다. 무학원, 실전모의고사 15권.
이것으로 전 여기까지 왔습니다. 감사합니다.ㅡㅡㅡ;;;;;;(별로 쓴게업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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