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5월달 토익 점수를 확인했는데 920이 나왔습니다.
약간 기대하긴 했지만 저도 완젼 놀랬습니다, ㅋ
그도 그럴것이 5월달이 두번째로 친 토익이었거든요.
재수없으라고 하는 소리가 아니고 저 진쨔로 토익공부 별로 안했는데요
이런 점수가 나온건 평소 영어를 재미있어하고 회화공부를 꾸준히
해왔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모학원에서 회화수업을 8개월정도 들었고 캐나다에서 3개월정도 워킹을 했고
(사정상 중간에 왔었지요;)
그러면서 회화에 대한 약간의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그러나 해보신분들은 알겠지만 회화학원 8개월, 외국에서 3개월가지고
절대!!!!! 회화가능하지 않습니다. ㅋ
말할때마다 문법 다 틀리고 매번 답답해해야 하는것이 제 실력입니다. ㅋ
그러다 취업할 시즌이 되어 토익을 준비했고 (사실 현재 4학년ㅋ)
첫 시험에서 800점, 두 번째 시험에서 920점이 나온 것입니다.
토익 공부한 시간 총 3개월밖에 안되죠.
즉 제 말의 포인트는!
처음부터 어려운 문법공부하며 토익으로 치 떨지 마시고
가벼운 회화부터 시작해서 좀 더 즐기면서 영어를 공부하면 어떨까? 하는 겁니다. ㅋ
재밌는 미드나 영화도 많고 -
재밌는 영어소설도 무지 많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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