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제대후 꾸준히 토익과 가까이 하면서 계속 공부는 해오면서 첫시험에 750만 넘게 해달라는
마음으로 계속 공부했습니다..
처음 본 토익... 시간이랑 여러가지 적응 안되는점도 있었지만 생각보다 잘봤는데 다른분들이 어
렵다고 하시길레 토익이 생각만큼 어렵지는 않구나 생각도 되고....... ( 파랭이 빨갱이 너무 어려
움...;;)
가채점 해본결과... 잘하면 800이 넘겠다는 기대에 나름 기다리고 있었는데.....
점수 발표 결과 : LC 435 RC 400 = 835 너무 기뻣답니다...ㅎㅎ
제가 생각하기에 토익은 단기간에 올리는것보다는 꾸준히 하는게 중요한것 같네요~
전 매일 학교 오고 가는길에 단어장 들고 다니면서 눈아플정도로 단어는 꾸준히 외웠거든요...
그리고 목표로 한 시간은 꼭 토익공부를 하고...
이번달이 대박달이라서 점수가 잘나왔다고 생각하며 절대 자만하지 말고 이제는 900을 향해서
마지막 스퍼트를 올릴렵니다~
저도 작년에 처음 토익 접했을때 700, 800님들 너무 부러워서 게시판에 물어보고 이랬었는데..
그 생각이 나서 아직 점수가 잘 안나오시는분들 힘내시라고 이렇게 글을 쓰네요...
무엇이든 꾸준하고 열심히... 그리고 성공했을때 기뻐하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노력하면
안될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다같이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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