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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짧은수기...
흠...인생? | 2008.06.16 | 조회 3172

안녕하세요 ㅎ;;


 


짧게 나마 제 수기를 올릴려고합니다;;;


 


대학교 올라가고 처음친 토익 (뉴토익!)이 720점이후...........


 


저는 솔직히 공대생이라;; ' 에이 토익 머 귀찮아/ 저정도하고 다음에 공부하자' 이런


 


마인드로 솔직히 지금까지 왔습니다..


 


물론 제가 공부를 안했다는것은 아니지만,콕 꼬집어 토익만을 고수해온것은 절대아닙니다.


 


시험치기 하루전까지, 저는 제 실력으로 토익을 잘볼수 있을까? 하는 의문을 끊임없이 했으며,


 


아직도 저게 내실력이야? 하는게 솔직한 제 심정입니다.


 


그럼. 제가 저 2년사이에 했던 것을 조금이나마 수기로 올리겠습니다.


 


LC


 


저는 고등학교시절부터 듣기에 대한 감각? 이랄까 이게 보통학생들보다 떨어졌었다고 생각합니


 


다(노력으로 충분히 극복가능<<믿으십시오!) 모의고사를 치면, 듣기를 0~5개 거의 만점은 없었던


 


걸로 기억.....뒤 문제는 독해,문법등은 0~2개 였습니다. 솔직히 그 당시는 듣기 공부를 따로하지


 


않았으며,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체, 대학교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나서 어떤(?)계기로인해


 


영어 공부를 하게되었습니다. 저는 딱히 토익,토플몇점 이런식으로 구체적 목표는 두지않은체,


 


매일 해커스풀기(까먹으면 몰아서도했습니다..-0-) 그리고, 미드보기를 주로했습니다.


 


해커스와 미드(제생각엔 하우스1,2,3,4/프브1/로스트1,2,3/히어로즈1,2/프렌즈전시즌/그레이 아


 


나토미1,2,3,4맞나...etc)를 꾸준히 했으며 2번 5월달 시험에는 2주동안 딕텍션만 했습니다 . 솔직


 


한 마음으로는... 미드는 왠만한 전문용어를 뺀나머지나 생소한 단어를 빼고는 다들린다고 자부를


 


합니다. 하지만 토익은 문제의 유형이있고, 문장또한 어느정도 frame을 가지고있기에,


 


2주의 특훈이 필요하단걸을 느꼇습니다. 이게 제가 했던 방식입니다.


 


솔직히 제생각에는 이런한 방식은 누구나 하며, 저득점자분들도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제가 말씀드리고싶은것은, 꾸준한 실천만이 점수를 올리는 지름길이 되지 않나 싶습니다.


 


혹자는 미드가 소용없다고 하지만, 미드를 보면서 실시간 언어이해라는게 늘었다고 저는 생각합


 


니다. 여하튼, 아 일주일했는데 안올라...라던가 아난 왜 해도안되지, 그리고 저처럼 이걸로 900


 


이상 받을수 있을까?? 하시는 분들은 앞서말했듯 끊임없이 부단한 노력을 하시는것이, 자신의


 


level barrier<<(저는 항상 모든일에 벽을 느끼며, 벽을 하나씩 깨며 올라가는 것을 실력향상이라


 


고 느낍니다*벽은 갈수록 커지며, 넘는데 시간또한 갈수록 오래걸림을 명심하세요..)를 깨는


 


유일한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RC


 


RC는 딱히 저에게 수기라고 할만한게 없습니다. 저는 LC와 같이 2주동안 파랭이를 4~5번 본걸로


 


기억합니다. 누구는 "저게 말이되?" "거짓말도 정도껏!" 이라고하지시만... 해보신분들이나


 


가능한다는 의지를 가지신 분들에게는 가능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RC는 제생각에 리듬이란걸 느껴서 푸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저도 그


 


리듬을 딱히 어떤말로 정확히 표현하기는 그렇지만, 매일 풀고 생각하는 습관으로 나아가시면


 


그러한게 어떤 것인지 아시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RC에서 제일중요한것은 시험전 1주일에 달렸


 


다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시험전 1주일은 10~12시까지 LC/RC이렇게 정규시험시간에


 


맞춰서 문제 200문제를 풀었습니다 이때 하면서 느낀게, 갈수록 시간이 남았으며, 심지어


 


토익 당일 시험에서 Part5,6을 14분만에 풀었습니다 -0-(풀고 독해할려는데 1시간이 남았다는...)


 


자랑이라면 자랑이겠지만, 제생각엔 저보다 더욱 빠르게 면서도 틀리시지 않으시는 분이


 


계시며, 그분들은 저와는 비교도 안될 노력을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제생각엔 노력 = 실력 이란


 


마인드가 제일 중요한거 같습니다) 물론 part5.6에서 6개나 틀리는 참혹한 결과를 낳았지만..


 


RC를 다풀고 30~40분이 남았던걸 생각하면, 비록 원했던 점수는 아니지만, 나름 노력에 대해


 


충만감을 느꼈습니다. (LC 94 // RC93)


 


 


 


끝으로///            제 900점의 점수는 어떻게 보면 정말 별거아닙니다. 하지만 어떻게 보면


 


엄청 난 것입니다.  열정과 노력만이 있다면, 900이라는 벽은 한낱 모래성에 불과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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