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방대 3.0학점에 28먹고, 놀기만 오질라게 놀다가 운좋게 970맞은 후배를 만나면서
인생의 전환점이 되엇습니다. 영어자체를 원래 좋아해서 외국인가 얘기하는걸좋아햇거든요.
김밥천국에서 되지도 않는영어로 외국인에게말걸엇더니 저보다 더 유창한 한국말로
유치원선생님이라고하더라고요.. 생긴건 꼭 밥셉같이생겻어요 우락부락..
일부러 길물어보기도햇어요 길에서 외국인한테 역시나 한국말로 답해주더라고요 ㅡㅡ;
12월부터 토익책을 다시피고서 1월부터 시험을 봣는데, 그땐 정말 인생막장같은느낌이엇어요.
집이 가사가 기울어서 내면에 자신감이 완전히 무너지고, 여자도 친구도 다필요업고
내인생추수려야겟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영어가르쳐주고잇는 스승님이 970맞앗는데, 전 목표를 980으로 잡고 끝까지
한번가봐야겟어요. 청출어람(?)맞죠? 저희 스승님도 지금 편입시험준비로 abcd~~z까지
단어를 모조리 외우고계세요.. 무식한분임..
가장중요한건 중간중간 좌절이되고, 점수가 정체될때, 고수들에게 진단을
받으시고(950이상)
목표를 높게잡으셔야 다른생각업이 매진할수잇다고봐요.
토익이 700이건 950이건 영어를 정말 깊숙히 하시는분들에게는 이건 정말 아무것도
아닌점수라고 생각하실듯해요.. 어휘가 끝이업잔아요.
저도 다시한번 매진해볼께요.. 늦엇지만 지금이 빠른시기라고 항상생각합니다. 긍정^^
저도 미드를 좋아해서 많이봣어요.. 아주만이.. 특히 프리즌브레이크 ㄷㄷㄷ
5번넘게봣어요.
아무것도 아닌 토익점수나마 조금받고나니 자신감이 생기면서 이젠 더이상
패배자마인드가 내마음속에 못들어오게끔 할수있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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