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위에 점수표에서 보이는 525점까지 나오는데 한참 걸렸었답니다..
물론 학기중에 전공(기계)공부 하다 보니 토익 공부할 시간이 상대적으로 많이 모자랐지요..
이제 감 좀 잡을려고 하면 시험때문에 또 손놓고 있다가...뭐 그렇게 반복했습니다.
그러다가 파트 5,6는 노력으로 올리기는 비교적 쉽지만, 오랫동안 문법개념을 잡을 필요성이 있더군요. 그래서 525점 에서 640점이 되고, 그래도 파트 5,6에서 틀린게 많아서...
두달동안 오직 파트,5*6만 봤지요...특히 대부분 예상문제에선 문법 그리고 Lynn쌤의 어휘 가 정말 도움 됐죠.
파트5*6에서 올리고 나니깐 700점 간신히 넘더군요..
차라리 리딩 올리는 것보다 상대적으로 많이 낮은 리스닝 올리는게 효율적일꺼 같아서..
시험 일주일전부터 받아쓰기했죠.. 그전에는 기말고사기간이라..ㅡㅡ;;
그런데 놀랍게도 운이좋아서인지 엘씨가 대박..^^
하지만, 알씨는 안오르더군요. 파트 5,6는 이제 4개 이내로 틀리는데..
파트7에서 리딩속도가 느려서 거의 15문제를 3분만에 찍었습니다..ㅠㅠ
파트7문제 보면 수치를 찾는다든지, 장소, 또는 시간을 묻는 문제들은 찾기가 수월해서 그런문제만 맞춰풀고 나머진 다~ 찍어버리죠..감으로..ㅋ
7월엔 접수를 안했으니, 8월에는 파트 7 열심히 풀어서 900 넘길랍니다..^^
전 좀 외통수 기질이 강해서 이것저것 같이 공부할 수 있는 체질이 아니라서....
혹시 저같은 외통수이신 분들, 파트5*6와 승부를 먼저 내시길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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