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 첫시험은 2년이 지난관계로 올라오지 않았지만 585점..첫시험치고는 나름 잘봤다고 생각하고
공부를 하지 않고 두번째 시험을 보았습니다 결과는 참담했죠 495-_-;;
그리고는 해를 넘기고 공부를 해야되겠다싶어서 한달동안 바짝 쪼았습니다.700점 간신히 넘더군요. 또 생각했
습니다. 쪼금만 공부해도 점수 오르네?ㅋ<-----이런 알량한 생각하면 저때는겁니다. 700까지는
쉽게 점수 오릅니다..이 어줍짢은 글을 보시고, 고수분들께는 비웃겠지만 700
점,800점...그 점수대를 간절히 희망하시는분들이 아주 많을줄로 압니다. 그리고는 한동안 700점
대에서 머물더군요.-_-;;
저 이번 8월에 졸업한 듣보잡대생입니다. 졸업한 마당에 토익점수는 정말 잘아시겠지만 누구보다
도 필요한것입니다. 정말 1달에서2달동안 도서관에 틀어박혀 열심히 했습니다. 한두달이 별것아
닌것 같지만 일주일이 넘어가면 막상 앉아있는게 괴로워집니다 아침에 도서관에 출근해서 밤 9시
까지는 앉아 있었던거 같습니다. 그렇게 해보지도 않으시고 점수 안나온다고 하시는분들에게 여
쭙겠습니다 한두달동안 도서관에 출근도장찍으면서 하루 12시간 이상씩 앉아있어봤습니까?안해
봤음 말을 하지마세요,점수 확실히 오릅니다.
저같은 경우 LC는 누구말대로 계속 들었습니다 집,도서관 오갈때며 쉬는시간일때며 계속 들었습
니다 파트원을 그나마쉬운편이기에 파트 2,3,4 계속 들었습니다. 그냥 무슨말인지 들릴때까지 무
작정 듣는겁니다.그리고 아무리 들어도 안들리는 문장이나 단어가 있음 스크립트를 보고 '아 이런
거구나'하고 흘리지마시고 노트에 적어보시던지 문장을 익숙하게 만드세요. 그거만한거 없습니
다.계속 귀에 꽂고 계세요 분명오릅니다. 저는 딕테이션을 왠만하면 하지않았습니다. 그냥 조낸
듣는겁니다 들릴때까지.ㅋㅋ
그리고 RC는 저도 좀 그지같은 점수긴 한데 300후반대를 원하시는분들께 몇가지 말씀드리자면
숙어나 단어에서 답 가려지는것이 상당히 많은거 같습니다. 숙어랑 단어만 조낸 외우면 RC는 잘
적응하실듯 합니다. 편입영어공부하면서 별의별 희한한 단어들을 다외우고 있습니다. 그에 비하
면 토익 RC단어는 정말 쉬운단어만 나오는듯 싶습니다. 많이 보았기에 눈에 익어서 그렇게 생각
되어지는건지는 모르겠지만 토익영어는 딱 나오는 단어가 정해져 있는듯 보이네요. 단어 미친듯
이 외우고, 글을 빨리읽는 연습도 해두시면 파트7도 문제 없을거라 여겨집니다(사실 제가 문제지
만요.ㅋㅋ)국어를 잘하는 사람이 영어도 잘한다고 합니다. 그건 영어랑 국어가 문장구조 이런건
틀리지만 읽거나 듣고 이해하는 면에서 봤을때 매한가지 '언어'라는 틀이 있다는 말인듯 싶네요.
쓰다보니 무슨말쓴건지도 모르겠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더 스파트 땡겨서 800후반 만들어
볼렵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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