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올해로 나이가 13살 초6 남학생입니다
그래서 아직 문장력이랑 그런게 많이 부족하걸랑요
그래도 참고 읽어 주세요
초딩이 토익해서 뭐하나 싶으시겠지만
저도 토익이란거 한번 정복해보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5학년 말쯤 살살 토익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고 2008년 4월 시험에서 토익점수가 565점이 나왔습니다.
처음에는 400정도 예상하고 있었는데 점수가 훨신 더 잘 떳어요.
그러고 나서 중3때면 만점도 가능하겠구나 하고 토익 단어, 회화 단어 등등 단어는 닥치는 대로 다 외우기 시작했습니다.(그래서 집에 단어책만 10권이 넘는다는;; 아직 반도 못한 것도 많아요 ㅠㅠ돈아까버ㅠㅠ)
어쨋든 2번째로 토익을 쳤을 때는 리딩이 좀 올라서 715점이 나왔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해커스 리딩, 리스닝, 실전 리딩, 리스닝 다 병행하면서 공부를 돌깨도록 했더니 점수가 850이 떳습니다.
저도 평소에 그리 뛰어난 편은 아니라서 이렇게 잘나올 줄 몰랐는데 점수가 그렇게 나왔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토익책은 같은 출판사의 책을 병행하면서 공부하는 것이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특히 해커스 리딩이나 리스닝에 나오는 중요단어 같은 것들은 외우면 훨씬 수월해질 것 같으시고요. 그리고 저는 리스닝은 받아쓰기나 그런 거 안했고요 해커스 홈페이지에 있는 매일 매일 LC/RC는 매일 했습니다. 뭐 이정도 공부했어요.
*아 그리고 리스닝 팟 3하고 팟4는 무조건 문제를 먼저 읽고 풀어요.
이제까지 초딩의 허접한 수기였습니다.





52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