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480/430 나와서 910 찍었습니다.
토익이라는 셤 앞에서 학원도 안다니고 오직 고집스레 혼자 공부했습니다.
이번시험도 저번시험처럼 봤다고 생각했지만 의외로 점수가 잘 나왔네요..
공부 방법을 간단히 말씀 드리자면 토익 엘씨는 항상 귀에 mp3꼽구 다녔구요..
굳이 그게 토익이 아니더라도 항상 cnn이나 Friends등등 제가 좋아하는 걸 어디가나
들으면서 다녔구요.. 아마 하루에 한 2시간 이상씩 들었던듯 합니다..
영어공부에 있어서는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주위환경을 영어를 사용하고 쓸수 있는
환경으로 만들어 가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영어'란 언어이기 때문에
하루아침에 절때 귀가 뻥~ 뚫리고 혀가 홱~ 구부러 질순 없는거 같네요..
셤 보기전에 여태 오답노트와 김대균 토익공식 RC한권 다 풀고 리뷰다하구 봤던 기억이
나네요.. 그런 백그라운드에서 실제로 셤장에서 자신감두 붙었던거 같구..그렇네요..
이 책이 좋다는건 아닙니다.. 사실 잘 모릅니다. 하지만 확실한건 책을 한권 완전히 끝냄으로써
자신감이 붙었다는 건 확실히 말할수 있네요..
비록 파트 5에서 6개 파트 6에서두 2개 나가긴했지만 이파트들은 궅이 문제집보다는
해커스 싸이트에서 꼬박꼬박 올라오는 문제와 지난 문제들 모두 풀어보고 동영상 리뷰 보고.,,
이해 안되면 게시판에 질문두 남기고 하면 그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었습니다..
사실 주위에서 다들 학원 다니고 하는데 불안한것두 있었습니다. 아니 불안했지요.. 시험에 있어
서 분명 요령또한 존재하는 법이니까.. 나만 뒤쳐지는거 아닌가.. 하구..
하지만!! 분명히 말할수 있는건 .. 요령두 실력이 뒷받침 될때 빛을 발한다는거..
혼자서도 얼마든지 고득점이 가능하다는거..
전국에 오늘도 열심히 토익을 공부하고 계신 토익커 여러분..
전부 힘내시구~ 꼭 원하시는 점수 얻길 바랄께요....^^
PS참.. 저두 게시판 보구 힘들때 희망 많이 얻었었는데 .. 그분들께두 너무 감사해요..
다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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