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작합니다.. ㅠ.ㅠ
(비밀번호가 쉬우니까 누가 글을 지우시는듯합니다. -_- 비번 바꿔서 글올립니다;;)
눈물이 나네요.. 드디어 토익 졸업합니다..
L/C : 495 , R/C : 460 = TOTAL 955
( L/C는 ABCD로 적어와서 100% 정확합니다. 여태까지 늘 그랬고요 ^^ )
R/C는 여태까지 10-20 점차이로 +- 되었기때문에 R/C 도 정확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
개인적인 목표를 위해서 토익 고득점이 필요했고..
드디어 토익 졸업합니다..
정말 시험 보고나서 힘들었던 시간이 주마등처럼 흘러가면서..
눈물이 주르륵 나올려고 하더군요..
진짜 내 생에 있어서 이렇게 열심히 해본적이 있었나 싶네요..
적어도 고3 때 이상의 노력으로 공부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 여러분!!! 분명히 한만큼 나옵니다!!! ***
노력은 절대로 여러분을 배신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지금도 눈물이 나올려고 하고 있습니다..
정말 힘들었거든요..
물론 저보다 더 힘든 상황에서 공부 하신 분들 많지만..
순수 한국인으로서..
토익 고득점 정말 힘들다는 것은 경험해보시면 누구나 알것입니다..
저도 점수 최하위권부터 시작해서.. 오늘 날 이 점수까지 오는데 정말
오랜시간이 걸렸습니다.
대학교 1학년 겨울.. 2000년 말부터 토익을 봤었으니까..
토익을 알고지낸지는 거의 8년이 되어가네요..
군대 제대한 2004년부터 800 후반의 점수를 얻고,
취업했었지만 ( 목표한 고득점 넘을 용기도 못냈었고요 ),
개인적으로 목표가 생겼기 때문에 토익 고득점이 필요하였습니다..
그래서 다시 도전하였지만 구토익 이후로 이러한 점이 어려웠습니다.
- 영국/호주 발음의 추가 : 이거는 정답이 없습니다. 저 좀 과장해서 365일 24시간
영국/호주 발음만 들으면서 살았다고 해도 과장 아닙니다..
그 결과 L/C 만점 받을수 있었습니다.
- 점점 더 어려워 지는 문법 : 2000 년 말부터 토익을 계속은 아니지만 봐왔던 사람으로서
문법은 2008년도까지 확실히 점점 어려워지는건 확실합니다.
집중해서 공부한 기간은 2003-2004년, 2006년도에
취업을 위해서 3개월 정도 공부했었고요.
문법은 정말 외우다 시피, 몸에 체득해야합니다.
딱 보면, 딱 아 답이다!!! 나올 정도로 몸에 체득해야합니다.
오로지 연습, 연습 그리고 연습 밖에 없습니다.
참 RC P5,6 은 반드시 실제 예문을 통해서 연습해야합니다.
예문 적기 귀찮으면 한글로 적은 다음에 필요한 어휘의
느낌만 체득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 무엇보다 경험, 경험, 또 경험이 필요합니다.
머리로 체득하게 되는 경험보다, 경험이란건 몸으로 체득하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토익만의 시험을 대처하는 자세가 있고, 사고가 있고, 논리가 있습니다.
이것을 위해서는 정말 계속 끊임없이 부딪혀야하는 경험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 학원을 이용하세요. 학원없이 공부한다는 것은 정말 매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접속사, 등위접속사, 접속부사, 관계대명사, 관계부사 등등등
정말 문법 응용은 정말 대처하기 힘듭니다. 솔직히 저도 공부 나름 계속해왔지만
늘 어려운 문법 문제는 저를 꽤 힘들게 합니다.
개인이 정리할 수 있는 오답노트는 한계가 정해져있습니다.
정말 학원 수강하면서 비전공자로서의 벽을 느꼈고, 배우게 되었습니다.
학원 강사님들의 열정적인 강의를 수강하시면,
문법과 기타 정리되지 않았던 것들이 깨끗하게~~~ 정리 될것입니다.
정말 믿으셔도 됩니다. ^^
*** 시험보고나서 오늘 " 됐구나~!!! " 라고 외치면서 속으로 감동과 함께 눈물이 ***
쏟아지더군요. 정말 저랑 질긴 인연의 토익이기 때문에 말이죠.. 이제는 저의 또 다른 목표를
향해서 도전할수 있게 되어서 너무나 기쁩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모든 해커스 가족 분들에게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빕니다.
이만 글 마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 HA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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