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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장 외우는 한국식 영어교육 극도로 싫어해서 절대 안 했으나,
대신 가능하면 모든 책이나 신문을 원서로 보려고 지금도 노력함.
국적 가리지 않고 외국인 친구들 사귀고 영어로 떠드는 기회 가짐.
짧고 쉬운 문장이라도 영문으로는 어떻게 쓸까 늘 궁리해봄.
리딩? Economist, Financial Times, Time 등 신문과 좋아하는 Non-fiction 위주로 읽음.
리스닝? 미국 CNN이나 CNBC, Bloomberg 인터넷 홈페이지가 최고급 교육자료임.
결론: 토익은 결국 미국인들이 만든 미국식 시험입니다. 준비도 미국식으로 해야죠. 시중에 있는 토익 문제집들, 쓰윽 보니 다 거기서 거기 같습니다. 문제집 한두 권으로 문제 푸는 요령을 익히면 충분합니다. 영어는 공부할 대상이 아니라 몸으로 익혀갈 대상으로 보는 게, 실제 영어 실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고, 뿐만 아니라 토익 점수 향상에도 결정적인 도움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인식의 전환, 관점의 전환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여러분도 행운 있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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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월 토익 35%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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