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토익특강,토익공부전략특강,토익무료특강,토익설명회

토익후기게시판글쓰기목록보기인기글보기

2년간의 꾸준한 노력의 결실 700점 수기 (직장인)-승인샷
정진 | 2008.12.15 | 조회 3576

1. 서론: 과거 나의 토익점수 및 토익 공부방법


2. 본론:


 1) LC 공부방법


 2) RC 공부방법


3. 결론:


 1) 현재 나의 토익점수 및 토익 공부 계획


 2) 향후 계획


 


1. 서론: 우선 저의 2006년 2월 대학교(공대) 졸업당시 토익: 685점 최고 점수 였습니다.


낮은 토익점수로 인해 취업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며 향후 이직 및 승진을 위해 토익점수가 필요하다는 생각에 07년 5월부터 다시 토익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참고로는 저는 LC가 정말 형편없습니다. 거의 귀머거리정도의 수준입니다.


 


2. 본론:


 1) LC 공부방법


   - LC 점수가 워낙 좋지 않다보니 자신이 좋아하는것만 계속하다보니 LC는 손을 놓았을정도로


공부도 안했으며 실제로도 거의 귀머거리 수준이였습니다.


그래서 LC 점수를 올리지 않으면 토익 고득점은 받기 힘들다는 생각에 LC만 집중적으로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처음 저는 정말 무식할정도 LC공부를 했었습니다. 해커스 LC 기본편을 한권사서 파트1~4까지 첫번째는 모두 받아쓰기 했으면 두번째 볼때는 파트 1,2는 받아쓰기하고 파트 3,4트 쉐도잉을 하고, 세번째볼때는 전체적으로 문제 풀고 틀린것 위주로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이렇게 5월 ~ 10월까지 평일에는 회사마치고 특별한일 없는 한 도서관에 가서 공부하고 주말에는 일을 하거나 약속이 없는한 공부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5월에 600점도 안되었던 저의 토익점수가 10월에 졸업당시 원래 저의 토익 점수로 올라 오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아침에는 남들보다 아침에 30분 더 일찍 출근하여 해커스 사이트 매일 LC풀기를


2월 ~ 11월까지 꾸준히 하며 문장을 쪽지에 적어서 일하면서 외웠습니다.


 


이렇게 2008년 1월까지 공부를 했지만 저의 머리가 폼인건지 아님 돌인건지 아무리해도


LC점수는 350점을 넘지 않는것이였습니다. 남들은 처음 시험봤는데도 400점이 넘는다고 하는데 혹시 나의 머리는 돌인건지 의심을 했습니다.


 


일도 바쁘고 지치고 해서 08년 4월까지는 그냥 짬짬이 실전 LC 문제집사서 쪼금씩 풀었습니다.


별로 도움이 안됐음.


 


제가 LC에 눈을 뜨고 재미를 들인시기는 08년 5월부터였습니다. 그냥 회사 동기가 영어회화학원회사에서 지원해준다고 다닌다고 해서 저도 등록을해서 새벽에 수업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이때부터는 거의 토익공부는 하지 않은것같습니다. 그냥 그날 그날 영어회화하고 가끔씩 말하고 싶은말이 있는데 못할때는 영작해 두었다가 외국인 강사에게 말해보니 신기하게도 알아듣더라구요. 뭐 제대로 된 영어라서 알아듣은건 아니겠죠. 그냥 의미가 통하니


 


그래서 가끔씩 LC 토익 공부하면서 어떤문장들은 영어 강사랑 이야기할때 말하면 좋겠다하는 문장은 외워두었다 말해보고 그러니 알아듣고 재미있더라구요. 이때부터 정말 영어에 재미가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신기하게도 조금씩 나도 모르게 무슨말이 알아듣겠더라구요. 당연히 다는 이해를 못하죠.


 


 2) RC 공부방법


-저는 학창시절 문법만 학원을 다니면서 2달 코스로 2회 반복하다보니 문법에 있어서는 크게 어려움이 없었던것 같습니다. 가끔가다 틀리는 경우가 있는 그런경우는 해석에 따라 틀려지는 문제들이나 어휘문제에서 주로 틀렸던것 같습니다. 처음에 문법 공부할때는 정말 지독하게 공부했으니까요. 한문장 처음부터 끝까지 품사부터 해서 시제, 구, 절 모두 파악해가며 독해한구절 모두 해석하며 문장 구조 파악하고. 처음에는 책 한쪽 보는데 2시간씩 걸렸으니까요.


이 후로는 거의 토익은 문제은행이다 보니 문법 어느정도 잡으셨으면 문제 많이 풀면서 토익스러운 답변 요하는거 캐취하시면 될듯해요. 그런데 영어회하를 하면서 느낀것은 문법도 알면 중요하지만 모르는 단어가 나왔을때 그 문장에서의 유추 그러니까 감이죠. 그것도 무시 못하는것 같더라구요. 참고로 문법을 잘하면 독해나 문장 보는데 도움 많이 됩니다.


 


참고로 파트 7은 거의 공부를 안한것같습니다. 영어회화하다 보니 오히려 LC점수 보다 독해점수가 더 올라가더라구요.


 


3. 결론:


 1) 현재 저의 토익점수는 755점입니다. 처음 시험보았는데 800점이 넘는 분들에게는 형편없는 점수일꺼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단계적으로 아니면 정체기에 방황을 하신분들은 오랜시간끝에 이점수 받은거에 대해 형편없다고 하지않으리라 생각합니다.


 


-제가 토익공부를 하면 절실하게 느낀것은 어차피 토익도 영어입니다. 다만 시험이다 보니 그 시험의 유형과 스킬정도는 알아야겠죠. 그러나 정말 영어 고수분들은 특별히 공부안하고 유형만 파악하고 시험가도 900점 넘으실겁니다.


저는 영어회화를 하면서 느낀것은 그냥 영어를 즐겼습니다. 외국인 강사에게 내가 하고싶은말 한마디 해보고싶어 영작해서 외우서 말하고, 어느 문장보다 좋은 문장 외워서 말해보고 그리고 회화는 full sentance로 하지 않아도 다 알아듣습니다. 학원이다 보니 full sentance를 요구하기는 합니다. 강사님이!!


정말 영어는 토익을 위해서는 단기간에 점수 만들수 밖에 없지만 시간이 있으시다면 영어를 즐기시기 바랍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적으로 토익점수도 잘 나오시리라 믿습니다.


 


2) 향후계획


 - 800점이 넘을때까지 토익시험은 계속칠것입니다. 그리고 800점이 넘으면 토익 speaking and writing 시험을 볼생각이구요. 물론 영어회화학원은 계속 다닐 생각입니다. 이제서야 영어가 재미있어지려고하니까요. 어차피 점수가 필요하니 토익시험을 보는거지 외국인 업체와 만나면 말하기 듣기가 중요한것이니까요 영어를 하는 이유도 그렇죠.


 


영어를 잘하는 사람이 토익점수가 낮지는 않지만, 토익점수가 좋은사람이 speaking이 좋은경우는 많지않은것 같습니다. 아닌경우도 있지만  절반정도는 800점 넘는 분들도 영어로 말시키면 버벅대면서 정말 간단한 말만합니다.


 


그리고 영어를 누구와도 이야기해도 막힘없이 할정도가 된다면 제가 엔지니어다보니 일본어를 공부해볼까합니다. 고등학교 시절 제 2외국어를 일본어를 해서이기도 하구요.


 


이땅에 토익공부하시는 모든 분들 원하시는 점수 받을실때까지 모두 정진하시고 좋은 점수 받으시기 바랍니다. 이것으로 허접한 700점 수기 마치겠습니다.


 


아침에 와서 업무하면서 점심먹고 조금씩 조금씩 글을 쓰다보니 글이 두서가 없네요.


모두들 파이팅하세요!! (점수 승인샷 업로드합니다.)


 

해커스영어 이미지
목록보기
해커스영어 이미지

해커스영어 이미지토익후기게시판글쓰기

+ 게시글 45개 더보기

글쓰기

해커스영어는 유익한 게시판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내용을 포함한 게시글/댓글의 등록을 금지합니다.

[게시판 이용 안내 및 권리침해신고 자세히 보기]

기출보카, 기출영단어, 기출단어, 노랭이, 노랭이보카, 토익보카, 영어단어, 토익어휘, 단어암기, 토익, 토익스피킹, 단어장, 영어단어암기, 영단어게임, 영어게임

선생님을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