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망의 2009를 맞아.. 제가 목표로 하는 것중 토익이라는 첫 테이프를 그나마 잘 끊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높은 점수는 아니지만. 제가 목표로 했던 점수가 나와서 등록해놓은 시험 한번 더 열심히 보고 그만하려고 합니다. 다른 준비할 것도 많아서요..
먼저 저는 2008년 1월부터 1년치 동영상을 봤습니다. 파트 5, 6
시간에 맞춰서 푸는 연습과 끊어서 읽는 연습을 했더니 평균 25분정도 나오는 것 같습니다.
동강에서는 23분이라고 하는데, 실제 고사장에서 디렉션 시간에 좀풀어놨더니.. 시간이 모자라지는 않았습니다. (~6까지는요..) 근데 독해실력이 모자라선지 보통 1~2지문에서 시간 질질끌다가 결국은 10개정도 찍었습니다 ㅜㅜ
중요한것은 좀 막힌다싶으면 넘어가는 것인거 같아요
일단 저에게 가장 큰 도움은 동영상과 함께 개념을 정리하는것이었습니다. 반복하다보면 나오는 단어도 비슷한것이 많아서 따로 단어를 외우진 않았습니다. 평균 3~4시간 정도 공부했고, 1달정도를 집중해서 한것 같습니다. 대학교때 졸업할때 구토익으로 시험을 본적이 있어서 약간의 감은 있었는데, 모의고사 문제집 풀면서 시험감각을 익힐려고 노력했습니다.
1. 예상강의 동영상.. (감사합니다^^)
2. 파랑이 교재..
담주가 시험인데 다들 1월 시험으로 토익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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