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번달 구백이 넘었어요. 그래서 기분이 좋은데요....듣기는 만점 받았어요.
그래서 제가 터득한 파트 2 다 맞는법!
제가 처음 토익 공부하면서 파트 1,2는 너무 쉽다 생각했는데 어느순간부터 파트 2가 안들리기 시작! 제가 미쳤다고 생각했죠.
그래서 몇시간동안 파트 2르 들으면서....
시험지에 먼저 a b c를 적어놓는다. 문제 밑에 작은 공간에...
문제의 의문사 적는다. 주어 적는다... 뒤에오는 문장의 첫번째 글자만 적는다.
예를들어. where should i put these boxed? => where i p t b?
이런식으로 자신이 들은 질문을 잊지않고 기억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ABC를 들으면서 주어 틀리면 무조건 찍 긋고 의문사와 맞지 않으면 찍 긋고...
그렇게 답을 선택.... 진짜 효과 있습니다.
파트 3와 4의 경우!
절대로 결코 적어서는 안됩니다.
무조건 머릿속으로 기억하고 세가지 질문의 키워드를 박박 그어가며 기억, 주지, 인지를 시킨다음
들을때는 절대로 문제를 읽어서는 안됩니다. 제가 이렇게 해봤는데 결코 들을 수 없고 문제도 읽을 수 없습니다. 파트 3의 경우 남자와 여자의 말의 구분을 물을때 그것이 바로 키워드라는것을 머릿속에 꾸겨...넣어놓고 들을때는 연필을 손에 꼭 쥐고 하나라도 놓칠세라.. 이를 악물고 듣습니다. 파트4의 경우는 왕도가 없습니다. 글의 흐름을 파악하면서 들어야 합니다.
저는 알씨는 그다지 잘나오진 않았고 엘씨 만점은 처음 맞았습니다.
엘씨는 나름 잘한다고 여겼었지만 지난시험에서 고배를 마셨었습니다.
모두 힘내세요. 제가 생각했을때 토익은 엘씨가 점수를 잘주니까...
꼭 엘씨 정복하시기 바랍니다.





9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