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은 중급문법 정도만 알면 900까지 나올 수 있습니다.
나머지는 어휘의 문제이죠.
제가 여기서 설명드리려는 것은 영어의 공부방법.
모든 글을 다 읽을 수 있으려면, 최상위 난위도 문법까지
마스터해야 하며 수 많은 어휘를 알아야 합니다.
듣기와 말하기는 짧은 문장은 영어스크립트를 보면서
많이 듣고 많이 따라하면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복잡한 문장은 문법이 들어갈 수 밖에 없습니다.
모르는 표현을 습득할 수 있으려면 10000번은 접해야 겠죠.
그리고 문법을 공부하면서 많은 작문연습을 해보는 겁니다.
토익공부하다가 다른 시험성적이 필요해서 매번 필요한
공부하는 것보다, 영어를 제대로 공부해서 모든 시험을
편하게 치는 게 더 나은 방법인지도 모릅니다.
물론 취업하면 끝이다고 하겠지만, 영어성적을
평생을 두고 유지해야하는 사람들도 있겠죠.
매번 끌려다니느니 10년을 목표로 영어를 마스터하는게
인생에 더 편할지도 모릅니다.
영어를 할 줄 알면 해외로 나가 더 많은 연봉을 받고
일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이 나라안에서 영어배우기는 힘들고, 체계적으로
가르쳐 주는 곳도 드물지만
열심히 한다면 언젠가는 말문이 트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