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hackers.co.kr/?m=event&mode=attend&kind=toeic&page=m_event&keywd=mheng_momain_readingevt_C_250528&logger_kw=mheng_momain_readingevt_C_250528

토익후기게시판글쓰기목록보기인기글보기

토익, 비법을 찾지마라!~
... | 2009.01.28 | 조회 4334

많은 사람들이 비법을 찾지만, 비법으로 점수를 올릴 수 있는 건


많아 봐야 100점이다.


노력과 실력으로 결정되는 것이지, 요령과 비법으로 되는 것은 아니다.


공부 방법에도 비법이 없다.


모르는 것을 다 알고 넘어가야 한다.


그리고 장시간의 노력.


한글로 된 시험과목이라면 빨리 여러번 보면 왠만한 점수는 나오지만


영어는 아니다.


토익 책 많을 필요는 없다. 시험전에 문제만 많이 풀어주면 된다.


토익 시험에 나오는 내용은 왠만한 토익책에 90%이상 다 나와있다.


RC공부방법은


영문법을 닦아놓은 후 토익RC공부를 하는 것이다.


단어는 안외워져도 그냥 자주보면 된다. 동사와 같이 쓰이는 전치사까지.


숙어까지도 모조리 자주보면서 형태와 뜻을 자주보며 외우는 것이다.


고득점까지 가려면 이 방법으로 모자라다. 더욱 더 정교한 어휘의 쓰임과


늬앙스, 고난이도 문법까지 마스터 해야한다.


LC공부방법은


항상 단어를 외울때 눈으로만 외우지 마라는 것이다.


이것이 나중에는 엄청난 결과를 초래한다. 단어를 잘못된 발음으로 외우는 것.


단어를 소리를 들으면서 외운다. 더 잘외워진다.


그리고 단어를 쪼개서 들으려 하지말고 그냥 문장통째로 듣고 뜻으로 받아


들이면 된다. 영어는 한국어가 아니다. at, to, that이런 것까지 다 들으려고


할 필요가 없이 문장통으로 그냥 그렇구나만 되면 되는 것이다.


문법적으로 이해가 된다면 안들리는 부분 대충 메꾸면 된다.


그리고 딕테이션은 비추이다. 머리로 이해를 해야지,


손으로 받아써가면서 하나하나씩 이해하다가는 점수향상이 더딜수 밖에 없다.


ask you 아스큐.  미국발음밖에 모르던 시절 당췌 이해할 수 없었고,


스크립트를 보고 아스큐라고도 발음되는 구나 하고 그냥 익혀버렸다.


긴 문장도 별것 아니다 머리로 이해가 되고 입으로 나올 때까지 듣고 말하면 된다.


많은 사람들이 토익고득점에 목매는데...... 꼭 900넘을 필요가 있을까?


800넘기고 당분간 접은 1인으로서, 공대든 인문계든 영어과 아닌 이상에야


900이 필요한가?


차라리 800넘기고 회화공부해서 면접할 때


떨지 않고 유창하게 쏼랴쏼랴 말하는게 더 경쟁력있지 않을까?

해커스영어 이미지
목록보기
해커스영어 이미지

해커스영어 이미지토익후기게시판글쓰기

+ 게시글 45개 더보기

글쓰기

해커스영어는 유익한 게시판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내용을 포함한 게시글/댓글의 등록을 금지합니다.

[게시판 이용 안내 및 권리침해신고 자세히 보기]

토익,토익인강,토익강의,토익600,토익700,토익800,토익900,토익고득점,토익단어,토익수강신청

선생님을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