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왕십리에 있는 학교다니는 공대생입니다.
요즘 많은 대학생들이 토익에 열을 올리는것 같긴한데요..
저같은경우는 중학교를 영국에서 지내다 오다보니..(3년정도 있었네요)
토익시험이라는 유형보다는 귀가먼저트이고 말을 먼저배우게 되었네요,,
그렇게 고등학교때쯤 한국와서 처음 쳐본 시험이 토익970
이였는데요..제가 생각할때는 영어란게 토익처럼 정해진 유형한에서 공부한다면
나중에 정말 쓸수있는 영어가 되지는 못할꺼라 보네요.
제가 여러분이라면 당장급하지 않은 대학생신분이라면 토익에 열을 올리기보다는
문법으로 기본적인 영어란것을 익히고 회화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여유가 된다면 어학연수1년이상 잡고 일단 귀랑 입이먼저 트이게 되면
나중에되서 몇주준비하지않아도 토익쳐보시면 900이상은 가뿐하게 맞지않을까 하네요..
정말 급하게 토익점수가 필요하신분이라면야..토익스킬대로 전 모르지만';;
그렇지않다면 정말 영어실력의 향상및 나중에 사용을 위해서 공부를 하는거고 시간이 좀 여유가
있다면 좀더 넓은 범위로 영어에 다가가는게 좀더 영어를 잘 할수있는 방법이 아닌가 싶네요..
귀랑 말이 되면...정말 토익공부 따로 하지 않아도 고득점 충분히 가능합니다..
저같은경우는 토익보다는 토익스피킹에 열을 올리고 있는지라..요즘 영어면접이 많이 강세가 되
어지다보니 정말 중요한것을 놓치지 않으시는가 해서 한번 적어보았습니다..
모두 열공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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