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해커스 게시판을 들락 날락 거리면서 해커스 님들의 조언도 구하고 많이 읽어보기도 한
공대생입니다.
일단 그 때 저에게 파이팅을 불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토익 2년 전 부터 시작했지만, 역시 노력없이는 불가능한 것 같습니다.
매번 700 중반 후반, 머 다양하게 찍어서 최근 밑에 꺼는 다 생략했습니다...
같은 점수대에선 제가 LC 점수가 정말 다른 사람보다 낮더군요.
그리고 800의 고지는 멀게만 보였습니다. 맨날 한숨만....
RC 정말 짜증나더군요~ 문법 공부에 진을 빼 버린 나머지 조금 뒷전으로 미뤘습니다.
올해 1월달엔 OMR 카드 교환하면서 답을 잘못 옮긴건지 점수가 확 내려갔더군요~
RC로는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방학동안 승부수를 걸었습니다.
LC 조언을 구할때 다른 님들께서 딕테이션, 쉐도잉 이런거 좋은 거 많이 얘기 해주셨는데요~
전 귀찮아서 그냥 1.3배속 1.2 배속으로 틀어놓고 part2,3,4 하루에 번갈아 가며 매일 들었습니다.
시험 치기전 3주동안은 제대로 해보자는 다짐으로요~
그 결과 lc로 고민하던 저에게 한줄기 빛이~ㅎㅎ
lc로 고민하는 분들께는 계속 꾸준히 많이 듣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또 800찍고 나니 욕심이 생깁니다. 여러분들 모두 파이팅 하시구요~
토뽀! 취뽀!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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