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 755이란 마지막 토익점수를 받고 집어쳤습니다.
지치더군요.
그렇게 시간이 가고 취업의 문턱에서 번번히 좌절...
다시 해보잔 오기로 학원을 다니며 미친듯이 정말 미친듯이 했습니다.
2월... 825... 솔직히 실망했습니다. 정말 하루 12시간 이상씩 했는데...
딱 한달만 더! 란 생각으로 이게 마지막이다 아니면 난 죽는다는 오기로 했습니다.
결국 알씨 만점 포함 940이란 결과가 나왔네요.
토익에 좌절하시는 분들~ 좌절하지마세요.
저 그렇게 머리 좋은 놈 아닙니다~
여러분도 가능합니다~ 무조건 외운다는 것 보단 이해를 하는 공부패턴
그 패턴의 방식을 전 학원을 다니며 깨우친듯해요~
정말 취업의 좌절속에 간만에 웃을 수 있는 하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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