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은 2009년부터 시작했습니다.
2월,3월 딱 두번만 치기로 시작했었구요
물론 그전에도 학교에 의무적으로 토익점수를 내야했기때문에
일년에 두 번씩 쳤었습니다.
우선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요
남들 토익수기나 비법 참고하시는 것은 좋지만
전적으로 거기에 의지해선 안된다고 봅니다.
공부는 자기만의 방식과 요령을 터득해내야만 합니다.
그럼 제가 했던 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참고만 하세요^^
저도 그닥 고득점이 아니기때문에 800점만 목표로 하신분들
위주로 쓰겠습니다
PART1 - 동사(현재진행)를 들으려고 노력하세요.
목적어는 동사를 들으면 대충 안 들려도 감이 옵니다
PART2 - 제 생각엔 여기서도 동사를 들으셔야 합니다.
물론 의문사는 당연히 들어야 겠지요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건 동사의 위치입니다.
동사가 주어가 나오기전에 먼저 튀어 나온다는 얘기이므로
평서문 듣는것처럼 듣지마세요~
PART3,4 - 무조건 문제 먼저 읽으시구요. 팟쓰리는 확실한 답이 나오지 않는이상
들으면서 풀지마세요 답을 체크하는 그 순간에 중요한 단어를 놓칠수
있습니다. 팟4는 지문이 기니까 순간순간 답을 체크해도 되겠죠
PART5,6 - 저는 A4용지 26장을 준비해서 한장한장 알파뱃 순서로 어휘 정리했는데요
이게 정말 도움 된거 같습니다.
예를 들면) attendance - 1.take attendance 출첵하다
2.be in attendance at ~참석하다
3.attendance records 출석기록
addition - 1.in addtion 접속부사
2.in addtion to 전치사
ask - 1.ask for N
2.ask to do
3.ask that
4.ask A to do
이런식으로 저만의 사전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RC점수가 크게 오른거 같구요
PART7 - 저는 독해책 한권만 풀었습니다.
근데 여기서도 요령이란게 나오더군요
10회분의 모의고사 480문제에서 문제만 읽어보았습니다.
한 5회분까지 문제만 읽다보시면 문제 패턴을 알수있으실 겁니다
What is the main purpose~
Which of the flolowing is~
What can be inferred from~
What can be implied in~
이건 고정 패턴입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요
이렇게 자주 나오는 문제 형식까지 해석할 필요없이 바로
눈에 익혀버리세요 시간을 버는거죠.어차피 시간싸움이니까
한번 문제만 주~욱 봐보세요. 문제나오는 형태가 10가지 이내로 정리 될겁니다.
저는 이렇게 해서 문제 해석안하고 바로 눈에 익혀서 풀었습니다.
시간도 엄청 단축했구요.
이상 제가 공부하면서 느낀 요령입니다. 이건 저만의 방법이 될 수 있겠지요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어차피 공부는 요령입니다. 자기에게 맞는 요령을
찾으세요~ 정직하게만 공부한다면 점수따는게 시간이 오래 걸릴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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