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24살 요번 2학기 복학을 앞두고 있음!
프롤로그) 2007년 여름쯤 토익을 처음 그냥 보았습니다 점수는 400 뜨아_-//
11월) 이제 그만 놀고 공부좀 해야겠다. 복학전에 토익점수라도 챙기자!
필요한 점수는 820 목표는 850!
파랭이사고 노랭이사고 혼자서 무료강의듣고 단어외우고~
작심삼일...._-
무료강의듣고 복습도 안하고.. 단어는 외우는둥마는둥...
12월)제대로 해보자! 스터디구함.
600~800점대스터디에 과감하게 내 점수도 600점대라고 구라치면서 입성~
주3회 월수금 스터디 였습니다.
LC 인터넷에 있는 무료강의(해커스말고) 풀고 (반세트정도됨) 각자리뷰후 파트2 외워오기
RC 파랭이 범위정해서 공부해오고 무료강의56풀고 다가치 리뷰
단어는 노랭이외움
시험....595점 생각보다 안나와서 슬펐습니다_ㅠ
1월)스터디는 계속되었구요
그러나... 1월시험전날 술먹고 노느라 다음날 늦잠을...
다시는 이러지 말자 다짐다짐!!!
시험봤으면 600후반 나왔을듯?
2월)스터디몇몇빠지고 몇분새로추가 방식도 문제풀이스터디로 변경.(주5회 월~금)
새로들어오신분들이 900이상을노리는분들이라 이제 스터디점수대는 700~900...
하지만 저는 595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월~목요일>
LCRC 문제집사서 하루에 반세트씩풀고
LC각자리뷰후 파트34에서 지문한개씩골라서 외워오기
RC56다가치리뷰 7은 틀린문제 답이 어디있나 뭐 간단히 리뷰 자세한건 각자~
단어는 노랭이 계속 암기 (아마 이번이 3번째 외우는 것일듯)
<금요일>
풀세트로 시간재고 다풀고 파트56만 가치리뷰하고 나머지는 주말에 각자 ㅎㅎ
시험은!! 795점 키야~ 그냥 좋았습니다 점수가 올라서 ㅎㅎ
3월)스터디해산.개인공부.주말스터디 새로구함.
마지막달이라고 생각하고 제 점수 분석해보니
430/365로 RC가 낮고 파트56여전히 많이 틀리고...
일단 주말스터디는 일요일에 모여서 파트56풀고 리뷰 엘씨 반세트풀고 각자리뷰
이건 문제풀이 감각을 위해서~
월~토는 파랭이 정독에 들어갔습니다.
정독하고 거기있는 문제 다풀고 리뷰하고 뒤에있는 파트7도 꾸준히 풀어주고요
엘씨는 풀었던거 듣고,듣고,듣고 주말스터디말고 따로 새로 풀이는 못했네요_ㅠ
그렇게 시험 일주일전까지 마치고,
이젠 본격적인 문제풀이
예전에 풀었던거 다시보면서 리뷰~
파트7은 예전스터디할때 몇번빠져서 못풀었던거 2세트정도 시간재서 품
시험은 처음으로 시간이 5분남아서 답다적어왔고요
예상갯수는 80~82/94~95 와우 확실히 엘씨는 효과가 감격_ㅠ
예상점수는 400~420/430~440 830~860 필요한점수는 넘겠다 _ㅠ
바로 토익 접었습니다....ㅎㅎ
결과는 410/475 885점이 나와버렸네요^^
거의 가채점과 비슷하고 RC가 대박달이라 좀더 잘나와버렸네요ㅎㅎ
p.s)파랭이 정독 꼭 하시고, 무료강의 이용 잘하시고, 단어 열심히 외우세요!!
학원도 좋지만 스터디도 매우 좋아요 재미도 있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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