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월달이 대박달이라는 말도 있지만 주위에 보면 거기서 거기 같애요.
어쨌든 한만큼 나오는게 점수라는 건 변함이 없겠죠^^
저는 리스닝을 덕을 많이 봐서 리스닝 위주로 설명드릴께요.(별거 없습니다만;;)
-리스닝-
그냥 도서관 왔다갔다하면서 계속 MP3 청취했습니다.
딕테이션, 쉐도윙 같은거는 하지 않았습니다.
무조건 들으면 됩니다.(그래도 뭔 내용인지는 아셔야되죠;; 안들리면 스크립트보고 들어보세요)
적어도 파트1,2는 거의 안틀릴 수 있습니다.
요령이라는 것도 물론 있습니다.
파트1은 고난이도 문제는 동사에 거의 답이 있습니다. 무엇을 하는지 설명해주는 것이 동사죠.
다들 아시는 거지만 수동태도 구별할 줄 알아야됩니다.
수동태가 나오면 오답이 대부분이지만 사물이 수동태로 쓰여서 정답인 경우도 간혹 나오니 주의!
동사문제가 아닌 나머지들은 매우 쉬운 문제들이 나오니 그냥 맞추시면됩니다.
작년만 해도 파트1 아주 우스운 파트였는데..요즘 난이도 장난아니죠^^;;
절대!! 보기는 끝까지 다 들어보시고 정답을 마킹하시길 권해드립니다.
파트2는 대가리가 핵심이죠.(Who, How, When, Where등등...)
이런식으로 나오는게 거의 절반가량 넘습니다. 평소에 많이 들으면 무조건 맞는 문제들이죠.
답은 거의 정해져 있기 때문.
하지만 평서문으로 나와서 혼란을 주는 문제가 점점 늘고 있습니다.
의문문이아니고 그냥 일상적인 말이 튀어나오죠. 초짜는 당황할 수 밖에 없는 문제입니다.
이런 문제는 앞의 의문사를 집중해서 들어보다가 의문사가 안들리면 엄청 당황하게 되죠ㅋㅋㅋ
파트2의 무서운 점은 이런 평서문 문제가 갑자기 불쑥 나와서 자칫 혼란이 오면 뒤의 문제들이 줄줄이 틀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저는 평서문 문제만 따로 노트에 정리해서 계속 봤습니다.(추천해드리고 싶은 방법입니다.)
파트3,4는 저도 무지 어려워 하는 파트입니다.
집중을 잘 못하는 성격이라 한번 놓쳐서 줄줄이 틀리곤했죠.
이것이 어려우면 그냥 스크립트를 외워버리세요. 레파토리는 정해져 있습니다.
들어보면 아시겠지만
호텔, 공항, 백화점, 공장, 인터뷰, 뉴스, 관광, 회사(승진, 퇴직, 신입)등등...
다 똑같습니다;;;
정해져 있다는 거죠. 많이 들어보면 이미 파트3,4는 자신의 손바닥 안에 있습니다.
리스닝 초고수는 보기만 봐도 답이 보인다고 말씀하시죠. 정말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3개의 문제가 어떠한 틀에 의해서 연관이 있거든요.
나중에 정답 체크하시고 한번 보기를 보세요. 물론 그러지 않은 것도 있겠지만 답만 봤을때 아하~ 하고 생각드시는 문제가 상당수 있을겁니다^^
너무 뻔한 얘기만 해드린 것 같은데요.
해드리고 싶은 말은 모의고사 문제집을 하나 사십시오.(하나면 충분합니다)
2만원 밑으로 구매가능합니다. 저는 토마토 컴팩트시리즈를 구매했는데 문제양도 많고 좋더군요.
가격도 싸고 말이죠^^(난이도가 쉽긴하지만 너무 어렵지도 않은 실전에 맞는 난이도 같더군요)
토마토 컴팩트 파트7은 사지 마세요. 문제가 쉬워도 너무 쉬워서..-_-;;;
해커스 빨갱이도 많이들 보시는데...해커스는 책자체가 좋긴하지만 좀 구성이 딱딱하다고 해야되나;;;
토마토는 책이 쉽게 쉽게 나와서 부담없이 볼수 있고 해커스는 모든게 다들어있는 알찬구성이랄까요^^;;
800점을 목표로 하신다면 토마토를 편하게 보시는 것을 추천해드려요.
900점이상은 빨갱이와 파랭이를 마스터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맨날 책 사기 싫어서 여기저기서 mp3 줏어와서 들었는데 실력 안늡니다;;
스크립트랑 해석이 반드시 필요해요. 문제 많은 실전 문제집 구매하셔서 완벽히 마스터 하세요.
토익 리스닝의 고득점...별거 없습니다^^
저도 높은 점수는 아니지만;; 400점은 껌으로 넘을수있음
모의고사 문제집 하나 사서 그것만 파세요.
그거 하나 마스터하면 400점은 우습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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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커피+플래너 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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