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접한 지 5년 만에 드디어 넘었네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수기라는 것을 올려봅니다.
이것은 마지막 한 달 동안 공부 방법입니다.
1. lc: 받아쓰기 , 쉐도잉
점수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엘씨를 못하고 또 엄청 싫어합니다. (고딩때부터..ㅋ) 그래서 그런지 점수가 좀처럼 안오르더라구요.. 공부도 설렁설렁 하게 되고 ...
그래서 마지막이란 각오로 정말 싫어하던 받아쓰기를 시작했습니다.
하루에 한 회씩 한 시간을 투자하여 받아쓰기를 했습니다. 파트 2를 중심으로 했고 3, 4는 잘 들리지 않는 부분을 위주로 5개 정도씩만 하였습니다.
그리고 집에가서는 3,4 쉐도잉을 2회 정도씩 녹음된 속도와 동일하게 하였습니다.
...
시험 전날에는 김대균 실전을 사서 풀어보았습니다.
2. rc : 해커스 대비강의 , 해커스 단권화, 해커스 보카
제가 책을 여러권을 보지 못하는 지라 모든 내용을 해커스 한권에 적어서 정리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이 때 중요한 것을 스스로 선택하기가 어려웠는데 해커스 대비강의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대비강의는 지난 달에 처음 들어보았는데요 많은 도움이 되어 이번달은 올해것만 모두 풀어보고(세 분 강사님거 모두) 강의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내용을 정리하여 없는 내용을 해커스 책에 옮겨 적었습니다. 마지막 한 주는 하루에 한 번씩 해커스 책을 보았습니다.
단어는 해커스 보카를 사서 3일동안 한 번 보고 몇일 있다 다시 다 보고 하는 식으로 공부했습니다. 모르는 것만 체크해서 이것도 나중에 하루에 한 번씩 보았습니다.
독해는 별도의 공부는 하지 않았고 감만 잃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문법이나 단어를 공부할때 예문을 빠르게 읽는 다던지 시험 보기 얼 마 전에 모의고사를 풀어보는 식으로 감을 유지 하였습니다.
시험 전날 잠을 잘 못자 걱정이 많았으며 lc 초반에 몇개를 놓치는 바램에 순간적으로 포기할 까 했지만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간절함에 끝까지 시험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결국 제가 오랜 기간 시험을 본 것은 막연한 노력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간절함이 확실한 의지와 집중력을 저에게 주었고 부족하지만 만족할 만한 점수를 얻게 되었습니다.
토익이 '시험'임을 늘 기억하시고 자신만의 당락을 정하여 공부하심이 빠른 시일 내에 토익을 정복하는 비결이라 생각합니다.
조금이나마 다른 분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3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